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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등뼈"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은 10월 말쯤 주문 했습니다. 반즈 앤 노블 50% 할인때 주문했죠. 하지만 반즈 앤 노블 배송중 가장 싼걸로 했더니, 블프때 주문한 물건보다 늦게 오더군요. 사실 한국판으로 그냥 갈까 했는데,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 감독의 음성 해설도 있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국내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아서 그냥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 먹은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7월에는 크라이테리언 50% 할인 세일이 있으니 절대로 피해갈 수도 없었구요. 다만 다른 구매 후보들도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고민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이틀을 구매하지 않아서 잘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 전 증명 되어서 ...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출시 소식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포스팅 할 건덕지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참고로 스펙은 DP의 necc님의 번역입니다.  우선 이민선/ 새로운 땅 입니다.* 평론가이자 스웨덴 영화 전문가 존 사이먼의 새로운 소개 영상* 영화 학자 피터 카위와 감독 얀 트로엘의 새로운 대화 영상* 배우 리브 울만의 새...

크라이테리온 제품이 또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에서는 웬만하면 눈을 떼려고 노력중입니다. 마음에 드는게 많은데, 살 돈은 한정 되어 있으니 말이죠. 우선 리포맨입니다. 최근작 리포맨과는 다른 작품이죠. 그래도 땡기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네이키드 런치 입니다. 크로넨버그에 관해서는 제가 최근작의 현실성 높은 쪽을 더 선호하는지라, 이...

"카를로스" 블루레이!!!

 드디어 이노무 타이틀을 완성 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정말 오래걸렸죠. 카를로스 입니다. 드디어 때가 되었죠. 후면은 글쎄요.......설명서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디지팩 앞부분 입니다. 첫번째 디스크죠. 에피소드가 2개 들어 있습니다. 세번째 에피소드는 두번째 디스크에 들어 있습니다. 카...

CC가 또!

 CC는 너무 엄청난 타이틀들을 내 놓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이 영 힘들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이것들 따라가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말이죠;;; 우선 마이클 치미노의 천국의 문 입니다. 영화 자체는 나쁜 영화가 절대 아닙니다만, 영화사 한 곳을 말아먹은 전설적인 영화죠.New, restored tra...

크라이테리온 9월 출시 예정작이 줄줄이 공개가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외국 작품이 아무래도 굉장히 땡겨서 말이죠. 폴 바르텔이라는 감독의 코미디인 "이팅 라울"이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혀 모르는 영화입니다. 움베르토 디 입니다. 이 영화는 안 땡길 수가 없죠. 데블스 엔보이스 라는 영화입니다. 국내에서는 밤의 방문객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더군요.&nbs...

"12명의 성난 사람들" 크라이테리언판!!!

 개인적으로 크라이테리언판은 엄청나게 땡기는데, 이상하게 잘 지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지르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사게 되었죠. 솔직히, 배송 받는게 대단히 골치아프거든요. (이 타이틀도 주문한지 3주 가까이 되었다는;;;) 표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 마져 다릅니다. 설명도 그렇고, 생각 이상으로 자세합니다.&...

오랜만의 크라이테리온 디비기!!!

 전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자주 구매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영어 자막으로도 커버 하기 힘든 그런 타이틀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다만 몇몇 영화의 경우는 좀 필수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웨스 엔더슨 감독의 로얄 테넌바움입니다. 이 영화 얼마 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크라이테리온.....정말 사람 말려죽이는데 일가견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크라이테리온 블루레이를 잘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돈이 없기 때문이죠.....ㅠㅠ 정말 생각 같아서는 사고 싶은 주옥같은 영화들이 줄줄이인데, 한 번도 제대로 구매를 해 본 적이 없다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줄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그랴...... 중간의 캔 로치의 KES라던가, 아니면 마지막의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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