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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호불호가 좀 갈리기는 하는데, 저는 DC 영화중에서 가장 좋더라구요? 이미지 정말 확실한 편이죠. 다만 저는 헌트리스 이야기가 더 보고 싶은데, 만화에서 봤던 디자인이 아니어서 좀 놀라긴 했지만, 이 영화만의 헌트리스도 매력이 꽤 좋더라구요. 음헝해설이 없긴 한데,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많더라...

"VA-11 HALL-A: Complete Sound Collection"을 샀습니다.

 사실 제가 산 물건은 아닙니다. 동생이 제 계정(?)을 통해서 산 것이죠. 그리고 포스팅 땜빵이 필요했습니다. 동생한테 문의 결과, 발할라 : 사이버펑크 바텐더 액션 OST라고 하더군요. 역대 가장 복잡한 배송이었는데, 미국 아마존에서 파는 독일 셀러를 통해 샀는데, 배송은 정작 암스테르담을 통해 왔습니다. 사실 이런 타이틀...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역대 비싼 책 제일 많이 사는 시즌이 되어버렸네요. 우선 인피니티 건틀릿 입니다. 좀 오래된 작품이긴 한데, 나름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그린 랜턴 군단 : 에메랄드 이클립스는 역시나 블랙키스트 나이트 때문에 산 겁니다. 사고 보니 이번에도 전부 그래픽노블이네요.

"원더우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당연하게도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는 아직 제게는 시기 상조이기도 하고 말이죠. 음성해설은 없는 대신에 서플먼트가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화끈하게 나타나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

"저스티스 리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입니다. 이미지는 정말 좋게 나오기는 했네요.

"할리퀸" 단독 영화가 확정 되었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엉망인 영화였습니다만, 단 두 캐릭터를 건질 수 있다고 한다면 일단 영화에서 거의 특별 출연에 가까웠던 배트맨 캐릭터가 그 중 하나이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할리퀸 이었습니다. 워낙에 비쥬얼적으로 강렬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만, 영화에서 무엇을 더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매우 확실하게 보여준 상황이기도 했습니...

"Wonder Woman"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 영화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 되어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배트맨 대 슈퍼맨이 미적지근한 평가를 받았으니 말이죠. 일단 이 영화는 그래도 감독이 패티 잰킨스라는, 이미 한 번 드라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사람이라 좀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진짜 찍고 있네요. 윌 스미스가 맡은 역할은 데드샷 이라는 역할이라고 하는데.......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배트맨 : 올빼미 법정 - 배트맨 패밀리, 웨인가문의 이야기

 책 리뷰가 그럭저럭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뜸했습니다만, 이제는 해결을 봐야 할 듯 합니다. (심지어는 써놓고서 6개월째 묵히고 있는 리뷰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밀어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일단 배트맨 이야기부터 처리하고, 그 다음에 제가 정말 좋아해 마지않는, 그...

제로 아워 : 크라이시스 인 타임 - 뭔지는 모르겠는데 빠르기는 하다

 최근 그래픽노블을 사는 데 굉장히 후회감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래도 가격은 상당히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책을 읽은 속도가 워낙에 빠르기 때문에 40분 이상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정말 왜 샀나 싶은 싶은 후회가 같이 밀려와서 말이죠. 많은 책을 보는 것을 위해서 속도가 높아지는 것은 좋지만 이런 경우에는 사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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