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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촬영장 사진입니다.

 의외로 이 작품도 촬영에 들어갔군요. 그동안 워너 상태가 정말 안 좋아서 어찌 될 지 궁금했는데 말입니다. 다만,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방할 것 같아서 말이죠.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직에서 내려온 후......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 이후에 이래저래 잘 되는 감독 반열에 오를 뻔 했습니다. 게다가 DC 코믹스에서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무너진 자리에서 구세주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까지 점쳐졌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결론은 정말 론란스러운 영화가 되어버렸고, 덕분에 조스 웨던 역시 워너가 인신 공양을 해버렸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좀 더 심하...

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솔직히 마이클 베이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쁜 녀석들 2 까지만 해도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점점 더 내려앉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페인 앤 게인은 좀 낫기는 했습니다만, 13 시간이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호아킨 피닉스카 조커?

 현재 워너는 DC 코믹스를 투트랙 전술로 몰고 가는 구상을 하는 듯 합니다. 기존의 유니버스를 유지하는 지점을 가져가면서,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아예 독립된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가운데에 끼어 가장 고생하는 사람이 벤 애플렉 이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

"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올 예정인 것 같더군요. 원레는 밴 에플렉 한테도 오퍼가 갔습니다만, 거부 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물망에 오른 사람은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골드스테인이라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서 각본을 쓴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대런 아로노프스키 曰, "DC의 슈퍼맨 감독 자리를 원한다!"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출중한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만, 두 번 이상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직까지도 블랙 스완이 유일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그나마 대중적이라는 노아 마저도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

"원더우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당연하게도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는 아직 제게는 시기 상조이기도 하고 말이죠. 음성해설은 없는 대신에 서플먼트가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화끈하게 나타나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

저스티스 리그 - 액션은 멋진데, 영화는 영......

 결국 이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했습니다. 덕분에 한 주에 두 편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는데, 이 큰 영화가 갑자기 개봉일을 잡아서 말이죠. 보통 어느 정도 미리 잡고 가는 편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더라는 겁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 동안의 시리즈에 관해서 의구심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의...

워너가 새 조커 배우를 원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워너는 할리퀸과 조커를 주연으로 해서 영화를 만들려고 기획중인 상태입니다. 일단은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를 맡았던 자레드 레토와 할리퀸을 맡았던 마고 로비를 그대로 캐스팅 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기획 단계이다 보니 상황이 좀 이래저래 바뀌고 있는 것 같더군요. 현 상황에서 정말 흉흉한 이야기도 굉장히 ...

"저스티스 리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입니다. 이미지는 정말 좋게 나오기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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