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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끝도 없습니다. "플래시 Vol.1 앞으로" 입니다. 플래시 표지가 다 비슷해서, 솔직히 이 책 산 줄 알았어요;;; "로런스 올리비에 : 셰익스피어 연기의 대가" 도 샀습니다. 간간히 한 권씩 발견하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배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 샀습니다. "배트맨 : 로드 투 메탈" 입니다. 이 책은 저번에 구하는데 실패 했는데, 이번에 다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스콧 니어링 자서전" 입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책 하나 들어왔죠. 일관성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원더우먼 1984"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기대 됩니다. 그리고 아쉬운 상황이죠. 역시나 개봉이 질척거리면서 밀리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상한 느낌입니다. 분명히 배우인데......중간에 트럼프를 본 거 같아요;;;

"플래시" 영화에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영화의 플래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드라마 플래시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리부트에서도 에즈라 밀러가 그대로 살아남는 상황이 되었죠. 사실 아직까지 영화적으로 검증이 안 된 몇 안 되는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슈퍼맨도 그대로 헨리 카빌이 살아남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에서 배트맨에 관한 시도만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

책을 더 샀습니다.

 월급때가 되어서 또 산 것이죠. 우선 "친절한 뉴욕"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 스쿨 학생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아직 안 읽어봐서 말이죠;;; "배트맨 : 어스 원" 입니다. 저는 배트맨 취향인가봐요. 이 기묘한 작품마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막 사들이면 안되는데 말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유람한 책들 입니다. 우선 "배트맨 : 할리 퀸" 입니다. 도시의 어쩌고 하는 쪽 시리즈보다 이쪽이 더 취향이더라구요. 그리고 "뉴 어벤져스 Vol.1" 입니다. 이 시리즈도 사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죠.

"Zack Snyder’s Justice League" 카운트다운 트레일러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잘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사실 좀 웃기는 이야기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잭 스나이더가 완전히 새로운, 그리고 무슨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급의 영화를 내주리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 자체는 그냥 볼만한 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래도...

"슈퍼 프렌즈"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우연히 구한 물건 입니다. 그림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식이 좀 있는 애니 입니다. 당시에 국내에 정발이 되었는데, 그 때는 제가 관심이 없었죠. 에피소드는 네 개 이며,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참 묘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로빈은 사이드킥인데도 저기 있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의 포스터들 입니다.

 정말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는 안 되지만요. 솔직히 궁금하긴 한데, 배트맨 대 슈퍼맨을 생각 해보면 확장판이 된다고 해서 작품이 환골탈태 한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P.S HBO 맥스면 국내에서 보긴 좀 빡셀 듯 합니다.

헨리 카빌이 슈퍼맨 복귀에 관해서 계속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저스티스 리그가 홀랑 망해버린 상황이다 보니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스나이더 컷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영화가 그 라인 다시 타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기는 하는데, 이후의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 상황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미 궤도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예 평행 세계로 줄줄이 끌고 가 버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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