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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이미지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도 하네요. 워낙에 전작이 엉망이어서 말이죠. 악당 이미지도 나왔군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우선 "플래시 : 리버스" 입니다. 가장 성공적인 부활 작품중 하나더라구요. 대체 뭔 생각으로 산지 기억이 안 나는 그래비테이션 입니다;;; 그것도 1권이 아닌 2권;;; 뭐, 그렇습니다. 전부 만화네요;;;

스티븐 스필버그도 슈퍼히어로 영화를 하는군요.

 스필버그는 언젠가 슈퍼히어로 영화도 인기가 다할 거라는 이야기를 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본인도 한 번 연출 해보겠다는 분위기로 하더군요. 게다가 이번에는 아예 DC쪽 구원투수가 된 듯 합니다. 이번에 연출하는 작품은 "Blackhawk" 라고 하더군요. 2차대전 당시에 활약하던 히어로라고 하더군요. 각본은...

"원더 우먼" 속편에 린다 카터가 나온다?

 원더 우먼은 참으로 기묘한 포지션을 가져가버린 작품입니다. 배우는 이런 저런 발언으로 인하여 시오니즘의 수호자 역할로 욕을 바가지로 처먹지만, 정작 배역은 요즘 여성의 힘을 이야기 하는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다 망해가는 저스티스 리그의 유일한 밥줄이라는 평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시오니스트로 보여도 저는 뭐라고 못 하겠는게, 애초...

"배트걸" 캐스팅 예정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배트걸도 슬슬 진짜로 굴러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캐스팅 후보들 명단이네요. 위에서부터 헤일리 스타인펠드, 제인 레비, 올리비아 쿡, 알리슨 브리,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마가렛 퀄리, 루시 헤일 입니다. 그나저나, 이 명단은 너무 뭔가 비쥬얼만 따지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배트걸"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가나 보네요.

 현재 DC 관련 영화는 전부 혼란의 도가니 입니다. 일단 플래시포인트로 한 번 뒤엎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상황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일단 저스티스 리그의 좋지 않은 흥행과 평가로 인해서 더 이상 두고 보면 안될 거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앞으로도 별로 그다지 기대가...

"샤잠"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죠. 마크 스트롱은 또 DC 영화에 나와서 고생중이네요;;;

"샤잠" 촬영장 사진입니다.

 의외로 이 작품도 촬영에 들어갔군요. 그동안 워너 상태가 정말 안 좋아서 어찌 될 지 궁금했는데 말입니다. 다만,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방할 것 같아서 말이죠.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직에서 내려온 후......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 이후에 이래저래 잘 되는 감독 반열에 오를 뻔 했습니다. 게다가 DC 코믹스에서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무너진 자리에서 구세주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까지 점쳐졌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결론은 정말 론란스러운 영화가 되어버렸고, 덕분에 조스 웨던 역시 워너가 인신 공양을 해버렸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좀 더 심하...

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솔직히 마이클 베이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쁜 녀석들 2 까지만 해도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점점 더 내려앉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페인 앤 게인은 좀 낫기는 했습니다만, 13 시간이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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