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C코믹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정말 충동구매네요;;; 우선 "DC : 더 뉴 프런티어" 1권 입니다. 디자인이 실버 에이지 시절이더군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지만 말입니다. "할리퀸 Vol.1 : 도시의 불꽃 유망주" 역시 샀습니다. 의외로 재미있다고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DC 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해서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버즈 오브 프레이" 예고편 캡처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이미지들은 좋은데,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끝도 없습니다. 우선 배트맨 이터널 2권 입니다. 한 권 남았네요. 인피티트 스트라토스 5권입니다.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구판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구도네요.

타이카 와이키키 감독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출연 이야기가 있네요.

 타이카 와이키키라는 감독을 생각 해보면 정말 독특한 인물이기는 합니다. 한동안 정말 힘들게 돌아가버린 토르 시리즈를 꽤 멀쩡하게 살려내는 데에 성공한 매우 독특한 케이스가 된 것도 사실이죠. 그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매우 기대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그 이후에 조조 래빗 이라는 나치 영화를 만들면서 어딘가 이상하게 엇나간 모습...

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날 퍼레이드가 이제야 끝나갑니다. 우선 "배트맨 :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입니다. 뱃신의 위엄을 보여주는 작품이죠. 피너츠 15권 입니다. 이제 열 권 남았습죠. 엽서도 같이 들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아래 있는게 더 중요한 작품이긴 하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을 끝없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사실 새로 출간되는 것도, 못 사고 버티고 있는 것도 많으니 말이죠. 우선 "저스티스 리그 3" 입니다. 이 시리즈도 꽤 출간 되었더라구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2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리스트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네요.

"조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이미지 정말 나올 때 마다 장난 아니네요;;;

"조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이건 점점 예술계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