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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신작, "Joker"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일종의 기대작 압니다. 다만 걱정 되는 것이, 아무래도 이 영화가 독립 지위를 유지한다고 말만 하는 것 아닐까, 그리고 웨인 가문을 박살 내놓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돈 워리를 봐서 그런지, 그렇게 계단에서 놀다 허리가 다시 부러진 것 아닌가 하는 몹쓸 생각이;;;

"아쿠아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빠르게 샀습니다. 사실 이미 출시일에 산 물건이죠. 일반판 2D 입니다. 매우 잘 빠졌더라구요.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스크 문양 좋더군요. 내부는 그 공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

"블랙 아담"의 감독의 확정 되었네요.

 현재 DC 시리즈는 참 미묘한 상황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아쿠아맨 솔로 영화와 샤잠쪽은 성공을 거둬서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 리부트가 이뤄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에는 배트맨 배역까지 교체 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었죠. 일단 아무래도 분위기를 좀 더 가볍게 가면서...

슈퍼걸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DC의 영화판은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 그래도 문제가 좀 덜하기는 한데, 저스티스 리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지옥같은 경험이 계속되었기 때문이죠. 그나마 원더우먼 기점으로 다시 날아오르나 했는데, 저스티스 리그로 화려하게 처박고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 거하게 애매하게 빠진게, 전작에서 나왔던 아쿠...

"배트우먼"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현재 나오고 있는 DC 나 마블의 드라마를 거의 안 보고 있는 편입니다. 묘하게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애로우는 좀 각 잡고 보고 있었는데, 그다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매력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을 안 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저는 수사물쪽을 ...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더 배트맨은 좀 아쉽긴 합니다. 결국에는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하기로 한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가 홀랑 망해버린게 벤 애플렉 탓이 아닌데, 말 그대로 그냥 콜래트럴 데미지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튼간에, 새 배트맨 이야기가 나온지가 꽤 되었고, 젊은 배트맨을 원한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복잡하게 흘러간 것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통상적으로 많은 분들이 편의상 "수어사이드 스쿼드2" 라고 부르는데, 사실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그게 맞긴 하니까요. 하지만 정말 엎고 가는지 뭔진 모르겠으나, 일단 배우진도, 나오는 캐릭터들도 바뀌는 상황이고, 감독도 바뀐 상황에서 그냥 "수어사이드 스쿼드" 라고 달고 가는 상황이어서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국내 제...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메꾸기 위주죠. 우선 인피닛 크라이시스 입니다. 최근에 어쩌다 보니 크라이시스 작품을 꽤 사게 되네요. 빅 이벤트이고, 아무래도 모든 것들을 뒤집어 엎는 이벤트 이다보니 설명서가 같이 동봉 되어 있습니다. 카드캡터 사쿠라 4권 입니다. 그렇습니다. 전부 만화책 인거죠.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의 캐스팅중 하나가 나왔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이상한 데로 흘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전작은 거의 무시되는 분위기로 가는 듯 하고, 이번 작품만의 느낌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그런 상황에서 이드리스 엘바가 결국 신규 캐릭터로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몇몇 배우 빼고는 아예 새 캐릭터들이 나올 거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어떻게 ...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제목이 나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좀 웃기게도, 제목이 그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갈 거라고 합니다. 그나마 일부 캐릭터는 같을 거라고는 하는데, 아예 연결 없는 속편이 될 거라고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원작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는 듯 합니다. 때 되면 팀을 만드는 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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