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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이번에는 "비포 왓치맨 : 코미디언/로어셰크" 입니다. 원작에 업펴 가려고 너무 노렸다는 소문이 있는데,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찰스 메릴과 주식투자의 대중화" 라는 책 입니다, 찰스 메릴의 전기랄까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다른 책들이긴 하네요.

J.J.에이브럼스가 "저스티스 리그 다크"를 연출 한다고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대체 어디로 가는가에 관하여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버즈 오브 프레이 상태를 보고 있으면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동시에 팀업을 다시 구사할 때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하는 걱정 역시 같이 들게 됩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원더우먼 1984"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한 번 밀려나다 보니, 그래도 뭐가 나오긴 하네요. 치타가 정말 강하게 나오기는 하는 듯 합니다.

"원더우먼 1984" 영상회의용 배경 배너들 입니다.

 개봉이 밀렸습니다. 그리고 나니 이런 것들도 공개 하네요. 이 시기만 배경으로 하면, 화려한 색을 위주로 가더라구요?

"원더우먼 1984" 엠파이어지 표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밀리더니, 그래도 이래저래 정보가 나오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좋은데, 첫번째는 뭐랄까......너무 일본 애니같네요;;;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밀릴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첫번째 이미지 스타일은 웬지 모르게 왓치맨이 좀 떠오르네요.

제시 아이젠버그 曰, "렉스 루터 다시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배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좀비랜드 시리즈에서도 없으면 아쉬운 자리를 제대로 만들어냈죠. 게다가 카페 소사이어티에서는 진중한 연기 역시 의외로 잘 가져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프라이니 피셔 시리즈 3권인 아찔한 비행 입니다. 이 시리즈의 드라마판을 너무 재미있게 봤죠. "배틉맨 주식회사" 입니다. 이건 정말 비싼 책인데, 어쩌다 보니 사들이게 되었네요. 배치 참 미묘하긴 하네요.

"더 배트맨" 배트모빌 사진들 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들도 공개 되네요. 이번에는 너무 미국 머슬카 느낌인 듯;;;

"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결국 궁금해지기 시작해서 말이죠. 이번에는 텍티컬을 너무 강조한 느낌이긴 한데......또 모르죠. CG 맛사지 받고 나더니 샤잠도 정말 멋져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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