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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세 명의 조커" 를 샀습니다.

 이 책도 사들였습니다. 좀 재미있는게, 어머니 반응이었습니다. 한 명도 지겨운데, 셋이라고? 라고 하시더군요. "배트맨 : 세 명의 조커" 본작 입니다. 표지부터 심란하죠. 부록인 "배트맨 #1 밀레니엄 에디션" 입니다. 무료는 아니고 3천원 더 내긴 했죠. 뭐, 그렇습니다. 배트맨은 사랑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이 왔습니다. "이토록 매력적인 철학" 입니다. 좀 독특한 책을 하나 입수한 셈이죠. "슈퍼맨 : 액션 코믹스 :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 BOOK"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손을 댔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 뭔가 사들이고 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더 왔습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세기의 눈" 이라는 책입니다.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죠. "배트맨/슈퍼맨 : 시크릿 식스는 누구인가?" 입니다. 양장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조합이 되었네요.

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에 관해서 재협상중이네요.

 솔직히 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게리 올드만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해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비쥬얼적으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장면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문제는 뭘 설명 하기에는 출연분량이 너무 적은게 문제가 된 겁니다. 덕분에 뭘 판단하기...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줄줄이 샀습니다. "10호실"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가 오랜만에 나왔더군요. "플래시 포워드" 입니다. 새로 출간된걸 이제 슬슬 따라가게 되었죠. 신간 따라가기가 본격적으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이 늘었습니다. 매일 혼나고 있죠. "저스티스 리그 Vol.5 : 정의와 파멸의 전쟁"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죠. "요네자와 호노부와 고전부" 라는 책입니다. 사실 흔히 말 하는 무크지에 더 가까운 물건이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물건들이긴 합니다.

"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더 플래시"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진짜 촬영중 입니다. 정말 오래 걸리긴 했네요.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줄줄이 입니다. "슈퍼 선즈 옴니버스" 입니다. 정가 6만 5천원짜리 책이어서 고민을 좀 했는데, 사고 나니 이유를 알았습니다. 통상적인 책의 네 배 두께에, 올 컬러더라구요. "기나긴 순간" 이라는 책입니다. 존 벨린저 책인데, 간결할 것 같아 오히려 기대되더군요. 오늘은 가격상 극과 극인 책들입니다. 하나는 신품으로, 하나는 중고로 ...

"더 플래시" 촬영장 사진 입니다.

 플래시 관련해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배트맨 관련 지점들 사진이 나오네요. 플래시포인트를 베이스로 한다고 했으니, 정말 이 일 외에도 별게 다 나올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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