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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들어온 책들입니다. "마이티 토르 Vol.1 : 핏줄에 흐르는 천둥" 입니다. 토르 여자 버전 나오는 작품중 하나이더군요. "저스티스 리그 Vol.4 : 6차원" 입니다. 숫자가 참;;; 이번에는 마블과 DC 한권씩 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더 사면 다시 늘어나고..... "디클레어" 1권 입니다. 2권은 저번에 사서 어쩌다 보니 거꾸로 달리게 됐네요. "저스티스 리그 ; 노 저스티스" 입니다. 아무래도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독특한 책들이 세상이 너무 많아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배트맨 : 라스트 나이튼 온 어스" 입니다.DC 블랙 라벨 작품은 다 괜찮더라구요. "미래에서 기다릴게" 라는 에세이집 입니다. 책 표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간을 달리는 소녀 관련 에세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참으로 대조적인 두 책 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오늘도 사들인 책입니다. 아무래도 또 있네요. "디클레어" 2권 입니다. 1권은 좀 천천히 사게 될 것 같습니다. "조커 : 킬러 스마일" 입니다. 이번에도 DC코믹스 사랑은 계속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조합이 참 기묘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오늘도 책이 한 권 있습니다. "배트맨 : 디텍티브 코믹스 Vol.4 데우스 엑스 마키나" 입니다. 제목 한 번 기네요. "21세기 자본" 입니다. 피케티 저작인데, 이제야 본문을 읽는 상황이죠. 솔직히 후자는 해석 책이 따로 있더군요. 그것도 읽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새 슈퍼맨 영화의 감독 기용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슈퍼맨 영화는 표류가 드디어 끝나고 뭔가 방향을 잡아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워너가 맨 오브 스틸로 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상황이고, 헨리 카빌 역시 긍정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각본가로 이미 타네사이 코츠 라는 사람을 기용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상황에 따라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제 슬슬 멈춰야 하는데......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슈퍼맨 Vol.2 : 슈퍼 선, 시험받다" 입니다. 슈퍼맨 아들이라는 점에서 나름 참신하더라구요. "유녀전기" 5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간가닣 한 번씩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시리즈물 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분위기는 참.......묘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좀 비싼 놈이 껴 있습니다. 이게 그 비싼놈 입니다. "둠스데이 클락 컴플리트 에디션"이죠. 굉장히 난해하다는 평가가 많기도 합니다. 참고로 HBO 드라마 왓치맨과 노선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두 유니버스가 분리 되었다 보는 것이 편할듯 합니다. "인간에 맞지 않는" 이라는 책입니다. 이미지가 참 묘한데, ...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 책 입니다. "그린 랜턴 Vol.1 : 시네스트로" 입니다. 사실 그간 시리즈의 2, 3권 먼저 사들였고, 이제야 1권 인거죠. "한반도와 일본의 미래" 입니다. 뭐......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부담스러우면서도, 꼭 읽게 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꽤나 독특한 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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