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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날 퍼레이드가 이제야 끝나갑니다. 우선 "배트맨 :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입니다. 뱃신의 위엄을 보여주는 작품이죠. 피너츠 15권 입니다. 이제 열 권 남았습죠. 엽서도 같이 들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아래 있는게 더 중요한 작품이긴 하죠.

"조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이미지 정말 나올 때 마다 장난 아니네요;;;

"조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이건 점점 예술계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조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이미 매우 좋은 평가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사실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매우 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좀 무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그것 시리즈는 전부 아이맥스에서 보는 기행을 벌였습니다;;;) 아무튼간...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번갈아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배트맨 : 블랙미러" 2권 입니다. 결국 구매 한거죠. 그리고 배트맨 이터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두껍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트맨으로 전부 밀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이야기 입니다. 우선 "배트맨 : 블랙미러" 1권입니다. 절판 상태라 보이자 마자 바로 집어왔네요.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 상권도 보이자 마자 집어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위시 리스트에 있던 책들을 만나네요.

"The Suicide Squad"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정말 이 시리즈는 제대로 갱생 해보려고 노력중인 듯 합니다. 물론 제임스 건이 다시 디즈니의 부름을 받으면서 이 시리즈의 입지도 기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물론 제임스 건이 제대로 뽑아내기만 하면 그 문제도 해결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결국에는 두 거대 프렌차이즈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셈이 되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매우 많은 배...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월말이고, 나름 다른 여행을 가다 보니 그전에 쓸이를 해 왔죠. 우선 "파이널 크라이시스" 입니다. 이 책이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그리고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 하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하권부터 가는군요. 쓸이를 했다곤 하는데, 어째 두 권 이네요;;; 너무 돌아댕겨서 그런가;;;

"조커"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죠. 솔직히 좀 이상하게도, 두번째 포스터는 김흥국만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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