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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스틸컷입니다.

 일단 그래도 DC 유니버스가 아무것도 건질 것이 없다 라는 이야기는 피해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도 사실 마찬가지인 상황이죠. 그래도 뭔가 해보려고는 하는 듯 하네요.

"플래시"의 새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플래시 영화화는 일종의 저주 받은 프로젝트의 분위기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또 다시 감독이 하차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 이야기가 나온 사람은 다음 세 사람입니다. 차례대로 매튜 본, 로버트 저메키스, 샘 레이미 입니다. 재미있게도 매튜 본은 엑스맨을 한 적이 있고,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을 한 적이 있죠. 하...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의 화려한 모습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 했습니다만, 이후에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너무 정신없는 모습만 보였다는 이야기가 더 지배적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흥행은 매우 잘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후 작품들에 부담을 안겨주었고, 조스 웨던은 결국 제작자 위치에 머물겠다는 이야기가 ...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묘한 작품입니다. 결국에 블루레이를 사기는 했는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는 솔직히 도저히 좋다고 말 하는 것이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평가가 좋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을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문제는 결국 한계를 이야기...

원더 우먼 - 드디어 DC도 미래를 논할 수 있게 만들어준 작품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이 주간은 매우 재미있는 주간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강렬한 영화가 둘이나 잡혀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 중 한 영화가 바로 이 영화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실 좀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워너가 해 온 일들이 있다 보니 선뜻 손이 간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을...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배트맨은 뭔가 약간 안 어울리기는 하네요.

"원더 우먼"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나올 때가 거이 다 되었죠. 최근 국내 홍보가 좀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원더우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DC의 마지막 희망으로 취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팬 입장에서 이야기이지, 워너측에서는 그냥 또 다른 흥행 에정작 정도로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흥행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아서 마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이 영화 외에는 DC쪽 영화를 일부러 들여다 볼 ...

DC 코믹스도 R 등급 영화 만들거다!

 현재 마블이 영화판을 지배하는 영화를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의외의 도전과 성공이 있는 곳은 오히려 폭스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건은 매우 독하면서도 이야기를 애절하게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데드풀은 똑같이 독하게는 가는데, 코미디가 더 강하게 가는 쪽이었죠. 하나로 통합 하기에는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하나의 색...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프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잭 스나이더가 말은 안 해서 그렇기는 한데, 웬지 계속해서 워너가 너무 심하게 쥐고 흔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원더우먼 역시 같은 맥락에서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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