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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책이 세상에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우선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입니다. 독일 놀러갔을 때 가장 부족한게 역시나 현지 언어더라구요. "배트맨 이터널 Vol.3" 입니다. 무지막지한 두께의 시리즈여서 가격도 엄청났죠. 결국 다 샀네요. 사실 두 권이 서로 따로 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

"더 배트맨"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이미 이 영화에서 배트맨이 바뀌기로 이야기 된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로퍼트 패틴슨이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젊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팬포스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 될 거라고 이야기 된 배...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게 몇 권 있기는 한데, 사실 이것도 충동 구매 입니다. 우선 "DC : 더 뉴 프런티어" 2권 입니다. 이것도 2권이 있더군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7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많이 가긴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빈칸 메꾸기로 갔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버즈 오브 프레이" 예고편 캡처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이미지들은 좋은데,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끝도 없습니다. 우선 배트맨 이터널 2권 입니다. 한 권 남았네요. 인피티트 스트라토스 5권입니다.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구판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구도네요.

타이카 와이키키 감독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출연 이야기가 있네요.

 타이카 와이키키라는 감독을 생각 해보면 정말 독특한 인물이기는 합니다. 한동안 정말 힘들게 돌아가버린 토르 시리즈를 꽤 멀쩡하게 살려내는 데에 성공한 매우 독특한 케이스가 된 것도 사실이죠. 그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매우 기대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그 이후에 조조 래빗 이라는 나치 영화를 만들면서 어딘가 이상하게 엇나간 모습...

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날 퍼레이드가 이제야 끝나갑니다. 우선 "배트맨 :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입니다. 뱃신의 위엄을 보여주는 작품이죠. 피너츠 15권 입니다. 이제 열 권 남았습죠. 엽서도 같이 들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아래 있는게 더 중요한 작품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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