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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ZAM!"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좀 걱정 되는 영화였습니다만, 아쿠아맨이 의외로 잘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 영화에 오히려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워너가 DC코믹스에 맞는 색을 찾게 되었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해서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트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스타일들은 오히려 좀 묘하게 안 맞게 될 거라는 생각이...

"아쿠아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아쿠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괜찮게 다가온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었던 DC 유니버스가 그나마 다행으로 내놓은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더우먼이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확실히 이제는 과소비네요. 우선 "크라시스 온 인피닛 어스 : 무한 지구의 위기" 입니다. 이걸 이제야 사게 되었네요. "세계 경제의 그림자, 미국" 이라는 책 입니다. 그냥 궁금해서 한 번 사봤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 없는 구매들이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전부 새책으로 말이죠. 우선 "그린 랜턴 : 에이전트 오렌지" 입니다. 블랙키스트 나이트의 일환으로 나왔던 책이죠. 에이전트 오렌지의 특색이 워낙 강한 터라 한 번 사봤습니다. 그리고 타노스 라이징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래픽노블 만큼은 DC코믹스가 더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Birds of Prey"에 이완 맥그리거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DC의 영화 쪽은 정말 기대가 안됩니다. 그나마 아쿠아맨은 좀 덜 망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을 덜 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도 그렇고 상황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이 모든 문제의 시작에는 저스티스 리그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노무 저스티스 리그 덕분에 정말 그 자체로 스트레스라고 말 해야 할 정...

아쿠아맨 - 아무도 쪽팔리지 않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면 역시나 전작들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그래도 덜 걱정 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외의 문제들 덕분에 이번 작품이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 마음 놓고 볼 수...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빨리도 진행 되네요. 솔직히 좀 놀랍긴 합니다. 솔직히 좀 무섭게 다가올 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구요. 정말 어떻게 나올 지 감이 전혀 안 잡히네요.

제임스 건이 DC 유니버스쪽으로 갔더군요.

 제임스 건은 결국 디즈니에서 완전하게 빠진 상황입니다. 트인낭을 몸소 실천을 해서 결국 망했죠. 그런데, 이 상황에서 워너 산하인 DC에서 직접적으로 그를 끌어들이기로 했습니다. 마블쪽에서 작업 한 사람으로 봤을 때는 조스 웨던에 이어 두번째죠. 첫 작업작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이라고 합니다. 전편과는 단절된 이야기라고 하...

"조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그래도 열심히 굴러가는 듯 합니다. 오히려 별 걱정은 안 되는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직업 광대 역할이 약간은 나오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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