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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배드 시즌5"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표지가 점점 더 강렬하네요. 서플먼트가 확실히 잘 나왔더군요. 내부는 여전히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는 석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내역 채워넣고 있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 4"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채워넣고 있습니다. 디자인 화끈합니다. 후면도 강렬합니다. 다만,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에피소드 설명 입니다. 디스크는 넉장입니다. 핵심 캐릭터들이 각 디스크에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빈칸 채우기로 가고 있습니다.

"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한동안 잊고 살았던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결국 사들였죠. 표지는 일단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케이스 입니다. 뭐, 애초에 많은 사람이 아는 영화였으니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히려 심플하니 좋더군요.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게 본 영화인데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산 ...

"빅 게임"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충동적으로 구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이기도 했고, 이런 저런 다른 것들도 약간 껴 있긴 했죠. DVD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 재탕 입니다. 서플먼트도 전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이미미지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스틸컷을 썼더군요. 사실 타이틀로서는 많이 아쉬운 작품입니다만, 요새는 이런 영화 자체가 드물어요.

"알렉스 크로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뭐랄까......팬심으로 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원작자에 대한 면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심지어 사운드는 2.1 입니다. 정말 막 만든 타이틀이죠. 심지어는 디스크 마저도 이미지 반복 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당시 공개된 스틸컷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박혀 있습니...

"천국의 아이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여러분이 아시는 이란 영화가 아닙니다. 1945년에 나온 프랑스 영화죠. 케이스가 의외로 이쁩니다. 디스크는 두 장이고,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이......생긴게 똑같습니다. 저도 일단 봐야 하는 영화이다 보니, 좀 반갑긴 하네요.

"식스틴 블럭" DVD를 샀습니다.

브 이 영화도 샀습니다. 나름 궁금했던 타이틀이죠. 아웃케이스가 정말 심플합니다. 뒷면은 서플먼트 목록이더군요. 의외로 디스크 케이스는 상당히 화려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는 시놉시스가 드디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본편인데, 구분하기 좀 어렵더군요. 내부는 경찰 내의 협상 장면 입니다. 속지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은...

"이집트 : 파라오의 비밀" 다큐 DVD를 샀습니다.

 이집트를 좋아합니다. 이 기회에 샀죠. 표지부터 어딘가 심상치 않은 느낌입니다. 의외로 다른 에피소드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참 심플합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희한한 이야기 다큐멘터리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UFO" 입니다. 디자인이 세기의 미스터리 시리즈가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디스크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솔직히 이 박스를 사는게 오히려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는 딱 보고 싶은, 그리고 소장하고 싶은 에피소드만 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다큐멘터리 DVD를 줄줄이 샀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좀 진지한 놈이죠. 표지 이미지는 이번에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좀 허술합니다. 뭐, 아주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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