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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기 판본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론 중고 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하더군요. 오랜만에 보는 빨간색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여기에서 서플먼트 표기는 없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속지 뒷면은 영화 인덱스 입니다...

"찰리 브라운 : 선거 D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귀한 겁니다. 사실 초기에는 귀한게 아니었는데, 정발 피너츠 애니메이션 시리즈라는 점에서 매우 귀한 물건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에피소드는 딸랑 두 개 들었습니다. 이런 문제로 보자면 리핑을 구매하는게 더 낫습니다만, 이건 워너 정식 발매판이라서 서플먼트도 있죠. 서플먼트는 두 개에, 실질적으로 메이킹 필름은...

"공포의 보수" DVD를 구했습니다.

 이건 좀 재미있는 상황에서 구매한 타이틀 입니다. 제가 매우 궁금해 했는데, 공교롭게도 제가 매우 잘 아는 다른 한 분과 구매 경쟁을 본의 아니게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제가 샀죠. 케이스는 뭔가 묘합니다. 사진은 개봉 상태인데, 미개봉이었죠. 서플먼트는 전무이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입니다. 뭐, ...

"로프"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벼르고벼르다 이제야 샀네요. 히치콕 작품입니다. 스릴러이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안 본게 믿을 수 없을 정도 입니다. 시놉시스가 흥미롭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묘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히치콕 영화를 간간히 들이게 되네요.

"펀치 드렁크 러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원래 기회가 한 번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치고 벼르고 벼르다 구했습죠. 이 영화 덕분에 아담 샌들러는 팔자에도 없는 크라이테리언에 타이틀이 있는 배우가 되었죠. 솔직히 전 아직도 이 영화를 못 봤습니다;;; 2Disc 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어벤져"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어벤져스와 아무 관계 없는 작품입니다. 사실 007 아류작으로, 당시에 정말 욕을 바가지로 처먹은 작품이죠. 하지만 이상하게 저는 괜찮아서 발견한 김에 샀습니다. 워너 초기 타이틀 입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스냅 케이스죠. 케이스가 빨리 헐어버리는 단점이 있는데, 이미지는 이쪽이 더 좋은 기묘한 상황이 자주 벌어지곤 했습...

"미국판 살인의 추억"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미국판 살인의 추억" 이라니 제목 참;;; 중고로 샀습니다. 저 가격보다 훨씬 싸게 말이죠.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 반복이더군요. 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니 기본 이상은 할 거라는 기대가 있긴 합니다.

"블랙레인"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와야지, 리젠드 같은게 나와요;;; 표지 멋집니다. 그나저나 흑우라니;;;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게다가 위 아래 블랙바 때문에 화면이 코딱지만하게 나와요;;; 디스크는 옛날식 반짝이 입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속지 내용은 이게 다 입니다. 영...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키 케이스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초기 DVD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다 문자 아님 자막 없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뭐...... 블루레이가 없으니 사긴 했는데, 이 타이틀 정말 해괴하네요.

"로스트 하이웨이"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이번에 사게 되었죠. 아무래도 혼란스러운 케이스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 되어 있긴 한데, 그냥 전무하다 보시면 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적입니다. 이 영화가 궁금해서 산거라 솔직히 안 본 상태어서 본명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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