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VD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애널라이즈 디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2편 먼저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1편을 사게 된 것이죠. 워너 초기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오션스 일레븐이 이 케이스와 동일한 DVD로 나왔는데, 음성해설에 다 자막이 있었죠. 가장 당황스러운 디스크 입니다. ...

"닉슨"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어렸을 적에 표지만 본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한 번도 보진 않았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초기 DVD이다 보니, 표지는 정말 비디오 시절꺼를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는 아예 없습니다. 있는지도 상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알판은 참;;; 뭐, 그렇습니다. 한 번 보고 판...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사들인거죠. 홍상수 유일의 대형 제작사를 낀 작품입니다. 사실 흥행은 바닥이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하지만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해서 썼죠. 속지가 있습니다. 좀 웃기게도, OST 트랙 리스트가 써 있더군요. 내부는 제 즐거움만으로 남기기 위해서 그냥 안 찍...

"80일간의 세계일주"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그냥 원작이 좋아서 산 케이스 입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나오는 "드라마" 입니다. 270분이거든요. 리핑인 만큼, 사실상 서플먼트는 없습니다. 디스크는 뭐 그냥 썰렁하네요. 그렇습니다. 이건 정말 원작빨로 산거죠.

"데드존"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처음 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인데, 의외로 원작이 스티븐 킹 이더라구요. 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인쇄 상태가 썩 좋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영화의 뒷면이 같이 들어가 있는 인쇄 오류죠. 윗면 설명은 그럭저럭 입니다. 서플먼트도 없더군요. 그나마 디스크도 좀 뭔가 묘합니다. ...

"마이 페어 레이디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나온 영화이긴 한데, 서플먼트 전무 라는 점에서 결국 DVD로 갔죠. 일반 케이스 입니다만, 워너에서 DVD 전성기때 내놓은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더군요. 음성해설은 물론이고,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퀸 : 우리의 나날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유연하게 발견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 작품이어서 안 살 수 없더군요. 사실 이 이미지는 좀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없기는 합니다. 애초에 다큐이니 뭐...... 디스크 이미지는 드러머가 없어요 ㅠㅠ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에 든 내용을 알고 있는데,꽤 볼만해서 말이죠.

"패왕별희"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북미 포스터라고 하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그냥 뭐...... 리핑인 만큼, 디스크도 그냥 썰렁합니다. 일단 봐야죠.

"이레이저 헤드"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아무래도 데이빗 린치의 작품이 이상하게 좋아지고 있어서 말이죠. 새거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리 봐도 이 영화가 리핑이라는 강한 확신이 오긴 합니다;;; 시놉 설명이 정말 길긴 하니다. 스페셜 피처가 있다고는 하는데, 대부분 그냥 글자와 사진들인 것 같더군요. 제가 리핑이라고 확신...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충동구매 입니다. 다만 영화가 정말 괜찮아서 말이죠. 표지는 DVD 시절 후기인 만큼, 포스터 이미지 재활용 입니다. 디스크 한 장 인데,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DVD 이미지 좋더군요. 솔직히 잭 니콜슨이 이런 평화로운 영화에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