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그 : DVD

2009/11/27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DVD 오픈케이스 한 번 해 봤습니다.
2009/11/23   책과 DVD 지름신의 더블 크로스!!!
2009/11/22   DVD만 이렇게 지르는 것도 간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DVD 오픈케이스 한 번 해 봤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DVD 지름이었습니다.개인적으로 앞으로도 DVD보다는 블루레이쪽으로 계속 갈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 작품은 블루레이가 국내에는 출시되기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지른 것이라 말이죠.........




 전면과 측면 샷입니다. 일단 이쪽에서는 독보적인 미라지 답게, 정말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또 다른 특면 샷입니다. 뒷면와 디스크가 나오는 면인데, 디스크 갯수를 따지고 보면 저렇게 나눠 놓는 것도 맞는 이야기인듯.......





 디스크들입니다. 솔직히, 디자인은 다른게 없습니다. 심지어는 후면도 다를게 없습니다. 다만 정말 많습니다.





 뒷면입니다. 캐릭터들이 각각 장식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일본판 DVD 순서에 맞게 되어 있는 듯 한데, 솔직히 하루히는 일본판 DVD를 사지는 않아서 잘 모릅니다.





 속에 들어있던 엽서와 스티커입니다. 스티커는 사실 퀄리티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일본 것을 그대로 들여온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덕분에 볼 작품이 현재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졌습니다. 잘 된 일이죠.
by 라피니 | 2009/11/27 23:00 |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책과 DVD 지름신의 더블 크로스!!!

 오랜만의 DVD 지름이 돌아 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사실 블루레이가 출시가 되어 있는데, 하나는 가짜로 판명이 났고, 나머지 하나는 한글 자막이 없는데, 알아 듣기에는 대사가 너무 많은 영화인지라 결국에는 DVD도 같이 구매를 해야 했던 영화죠. 물론 이 와중에 책도 좀 더 질렀습니다.





 소병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지를까 말까 참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고 보니 그래도 끝까지 가게는 되더군요. 그마나 1, 2권과는 달리 3권에서는 패턴 변화가 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4권부터는 가격이 올랐더라는;;;





 본격 제 2차 세계대전 만화 2권입니다. 결국에 구매를 한 거죠. 사실 친구한테 먼저 빌려서 읽었는데, 1권보다 내용도 훨씬 빡빡한 관계로 2차대전에 관해서 재미있게 서술한다기 보다는 2차대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일종의 미디어 믹스정도로 보여지는 책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1권이 있는 관계에다, 책 자체가 이런 저런 이유를 떠나서 재미 하나는 확실히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그냥 눈 딱 감고 구매를 했습니다. 특전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다 들어 있더군요.





 아임 낫 데어 할인판입니다. 이 영화, 정말 잘 만든 영화인데, 이상하게 지금까지 구매를 한 했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할인하는 거 보구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초회판은 디지팩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전 그런거 별로 따지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넘어가기고 했습니다. 이쯤에서 수집 기준이 드러나는 듯 싶은데, 제가 보고 싶은 영화가 제 곁에 언제나 있어야 한다는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디스크수가 차이가 난다고 싶으면 초회판으로 갑니다. 부가영상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거든요.)





 뒷면입니다. 솔직히, 좀 썰렁하기는 합니다. 앞면의 표지의 저 실루엣은 바로 이 영화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케이트 블란쳇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





 안쪽 구성도 사실 썰렁하기 짝이 없습니다. 디지팩은 안 이렇다는데, 솔직히, 백지만 아니면 되기는 합니다만, 이 케이스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랙에 오래 꽃아두면 앞쪽면에 자국이 나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위시리스트 터줏대감인 데스노트 L :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 영화, 그동안 안 사고 버텼는데, 중고 물품도 거의 없는데다, 할인도 한 번 했길래 바로 그냥 구매 때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가 영 아쉽다고 하는데, 전 괜찮더군요. 팬이라기 보다는, 이런 괴한 영화에 끌리는 이상한 내면이 작용을 했다고나 할까요?





 뒷면입니다. 이 영화가 디스크가 3장짜리라니;;;믿기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디스크가 많으면 무조건 좋은 겁니다.





 자그마치 디지팩입니다. 뽀대는 좋습니다.





 뒷면입니다. 뒷면은 전부 마츠야마 캔이치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아래 있는 것은 속지인데, 솔직히 내용은 그냥 캐릭터 소개와 내용 소개 정도. 사실 이런 스타일의 속지도 감지덕지하지만, 좀 빈약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DVD가 있어서 4일짜리는 아닙니다. 책은 이 포스트가 늦게 올라간 관계로 다 읽었지마느 영화들은 아직 다 못 본 상황, 아마 조만간 시간을 내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하군요. 그래도 위시리스트 밀어내기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한 것 같아서 기쁩니다.
by 라피니 | 2009/11/23 23:36 |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DVD만 이렇게 지르는 것도 간만.......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DVD 지름을 줄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예전에 나오던 타이틀도 아무래도 블루레이로 데체중인지라 구매를 하고 싶지 않은데, 솔직히 돈 많이 들이고 싶지 않은 몇몇 영화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타이틀 위주로, 아닌 것들은 국내 출시가 힘든 물건들을 주로 구매를 했습니다.





 뜨거운 녀석들입니다. 역시나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상하게 DVD는 이번에 중고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이런 상황이 나더군요. 웬만하면 이 물건도 블루레이로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미정인데다, 어딘가에서는 출시 취소라는 이야기까지 나와서 그냥 망설임 없이 질렀습니다. 어차피 이 타이틀 중고로 산지라 그다지 안 비싸게 사서 나중에 아까울 맘도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뒷면입니다. DVD 시절중에 가장 암울한 시기인 대량 철수 시절에 나온 물건인지라 솔직히 아쉬운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것들 말입니다. 이러면 차라리 투명 케이스를 쓰지 마시던가;;;





 엑스맨 더블팩입니다. 이것도 역시 중고 구매를 했ㅅ브니다. 이미 블루레이가 나오기는 했지만, 영화 자체가 그냥 보고 말 영화들인지라 그냥 중고로 구매를 해 버렸습니다. 이건 겉 케이스는 앞뒷면이 똑같아서 따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엑스맨 2.5버젼과 엑스맨2가 각각 2디스크 버젼으로 도합 4디스크짜리입니다. 폭스 타이틀은 할인행사판을 사면 1디스크인게 보통인지라 이렇게 사는게 또 방식중 하나죠. 덕분에 서플먼트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1.5버젼은 이게 초창기 타이틀인지라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더라는;;;





 내부입니다. 위가 1.5, 그리고 아래가 2 입니다. 각각의 디스크는 1번과 2번이 똑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사실 뒷면은 별 의미가 없는데, 세대 정도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1.5버젼은 뒷면에 한글이 별로 없어요;;;





 유일하게 떨어져 있는 엑스맨3입니다. 게다가 스틸케이스라는.......





 그래도 제일 최근작이라 한글화가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 자체는 통일감은 좀 떨어집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게다가 빼기도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딱히 무슨 케이스를 애지중지 할 타이틀은 아닌지라 그냥 넘어가려구요.





 그리고 정말 구하기 힘든 타이틀, 포레스트 검프 2디스크 버젼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예정에 없었는데다, 블루레이까지 출시되었는데, 한글 자막이 하나도 없는 관계로 그냥 접었습니다. 파라마운트가 한글화는 잘 해주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옛날 영화들을 출시 해 준적이 없는 관계로 그냥 DVD로 한동안 버틸 일정을 잡았죠.






 이타이틀, 의외로 초창기 버젼입니다. 물론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중흥기 직전 타이틀이기는 하죠. 덕분에 그래도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실려 있습니다. 유일하게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좀 연식이 있는 영화라고 생각을 해도 꽤 괜찮더군요. 다만 당시에 이 영화가 출시 보류가 되었다는 점은 조금 묘합니다. 영화를 봤는데, DVD특성상 당시에는 영화를 자르는 것이 힘들었던 관계로 검프의 음모가 살짝 노출이 되는 장면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무삭제로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전부 중고로 구하기는 했습니다만, 전부 마음에 드는 타이틀이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동안은 즐겁게 볼 듯 하네요.
by 라피니 | 2009/11/22 23:10 |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