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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콕스 왈, "PG 데어데블도 받아들일 수 있긴 한데......"

 저는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를 모두 구독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디즈니로 건너간다고 해도 그다지 놀랍지 않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못 볼 거라는 걱정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데어데블은 아직까지도 시즌 1을 벗어나시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려 하는 상황이기...

"데어 데블"이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데어 데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잘 만든 것은 이정 하는데, 워낙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작품이다 보니 맘 편하게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어놔서 말이죠.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을 그냥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다 보니, 디즈니...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줄줄이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배트맨 : 화이트 나이트" 입니다. DC블랙으로 분류된 스탠드얼론이죠. 저는 이런게 좋더군요. "데어데블 : 옐로우" 역시 사들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드디어 시작한 셈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쪽은 너무 비싸서 말이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Book 3" 입니다. 무시무시하게 두껍더군요. "악몽과 몽상" 2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인 책들 입니다. "토르 Vol.4" 입니다. 이걸 왜 이렇게 다 사버리게 되었는지 원;;;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Book 2" 입니다. 역시나 누구 때리면 법정 갈 두께를 자랑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그래픽노블 퍼레이드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입니다.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Vol.1 입니다. 누구 하나 때리면 죽을 두께더군요. 그리고 "토르 : 천둥의 신 Vol.1" 입니다. 이거 의외로 시리즈가 많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데어데블 : 본 어게인 - 인간이 향할 수 있는 구덩이의 끝

 이 책이 나올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데어데블의 과거 영화판을 꽤 좋아했던지라 이 책이 나오기를 굉장히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데어데블의 리부트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엄청난 걱정거리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

책을 이래저래 입수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이 불어나고 있죠. 보드워크 엠파이어 입니다. 이 책을 이제서야 지르게 되었네요. 소년탐정 김전일 소설판입니다. 사실 이 소설판, 그냥 만화책 내용 정리 수준인줄 알았는데, 나름 다른 에피소드도 있고 하더군요. 데어데블 : 본 어게인 입니다. 얼마만의 그래픽노블인지 원;;; 캡틴 아메리카...

데어데블은 결국 드라마화 되는군요.

 데어데블은 얼마 전에 결국 판권 회수가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결국 마블에서 움직이는 캐릭터가 된 것이죠. 사실 이런식의 판권회수를 바라지는 않았습니다만, 인기가 워낙 없었던 건 감안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판권이 마블로 넘어갔고, 마블도 이래저래 이 캐릭터를 굴리는 방법을 찾던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마블에서 최근에 넷플...

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데어 데블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듦새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너무 낮은 수준이었고, 흥행 수준 역시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가 한 번에 걸린 작품인지라 폭스에서는 이 작품을 리부트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 전 감독으로 조 카나한을 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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