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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입수를 하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대로 된 놈을 구했으니 된거죠 뭐. 아웃케이스판입니다. 다만, 너무 포스터 스타일이죠;;; 후면은 더합니다;;; 케이스 전면도 그다지 할 말이 없죠. 케이스 후면 역시 전단지 분위기...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익스펜더블은 확실히 대단한 영화입니다. 추억의 감성으로 만든 영화입니다만, 기억 속에 확실히 남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속편까지도 끌고 가는 대범성도 보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니다. 일단은 상황이 이런 데다, 흥행 성적도 꽤 쏠쏠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생각...

익스펜더블2가 결국 들어 갑니다;;;

 익스펜더블은 이미 엄청나게 재미를 본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야기는 그냥저냥한 수준이었으나, 말 그대로 왕년의 액션 스타들이 새로운 액션 스타들과 영화에 나와서, 예전 액션 영화 스타일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는 묘미가 있었던 작품이어서 말이죠. 가장 묘한 부분이라면, 아무래도 악당 역시 몇몇 사람들의 경우는 과거 액션 스릴러 영화에 자주 얼굴을...

초호화 캐스트!!! "익스펜더블스" 포스터 + 스틸컷 !!!

 이 영화에 관해 포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제 기억에 이 영화의 캐스팅 목록을 포스팅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 영화의 중심이 실베스터 스텔론이고, 제이슨 스태덤, 미키 루크, 돌프 룬드그렌, 이연걸, 에릭 로버츠가 나오죠. 전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명단인데, 동시에 이번에는 한 영화에 출연을 합니다. 상당히 기대되는 일이죠. 게다가 ...

실베스터 스텔론 감독의 새 영화, "The Expendables" 이야기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재기에 완전히 성공한듯이 보입니다. 일단 록키 발보아가 나름대로 성공을 거뒀죠. 저도 봤습니다만, 영화가 상당히 직설적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중심을 잃지않고, 또한 영화 자체 내에 넘치는 에너지도 가지고 있었죠. 또 다른 영화, 람보 - 스트 블러드의 경우에는 정말 다른 방식으로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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