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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이 늘었습니다. "플래시 : 이어 원" 입니다. 드디어 아주 웬만하지 않고는 계속 DC코믹스 책만 사려고 합니다. "문명화과정 2" 입니다. 요새 간간히 기묘한 교양서를 하나씩 사게 되네요. 오늘도 온도차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좀 샀습니다. "배트맨/플래시 : 더 버튼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둠스데이 클락 직전 이야기더라구요. "익명의 변호사" 라는 책입니다. 상당히 독특해보이는 책이서 구매 했습니다. 사실......중고로 샀는데, 배송비 때우려고 추가 했죠. 뭐, 그렇습닏. 이번에도 참 다양한 책들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입니다. 양이 계속 늘어나고 있죠;;; 우선 "계간 미스터리 2020 가을, 겨울호" 입니다. 이런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건 너무 땡겨서 말이죠. "플래시 Vol. 3 : 로그즈 재장전" 입니다. 이 시리즈도 꽤 되더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좋아하는 이야기의 두 방향으로 설정 되는 상황이네요.

벤 애플렉이 배트맨 역할을 다시 하나 봅니다. 하지만.......

 현재 온갖 소문이 도는 가운데,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완전히 하차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이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 배트맨으로 다시 돌아오는 듯 합니다. 플래시 영화에 출연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1회성 출연이 될 거라는 루머도 같이...

안드레아스 무시에티 曰, "플래시 영화에는 그동안 봐 왔던 모든 것들이 존재한다!"

 현재 플래시를 기점으로 워너가 일종의 소프트 리부트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위기가 상당히 왔고, 그 이후에 나온 솔로 영화들이 그래도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샤잠은 국내에선느 평가가 좀 그랬긴 하지만 북미 평가나 영화 좋아하는 영화광 평가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우선 "플래시 : 리버스" 입니다. 가장 성공적인 부활 작품중 하나더라구요. 대체 뭔 생각으로 산지 기억이 안 나는 그래비테이션 입니다;;; 그것도 1권이 아닌 2권;;; 뭐, 그렇습니다. 전부 만화네요;;;

"플래시" 시즌3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결국 이 작품도 블루레이로 계속해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고담도 그렇고 그다지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구매를 꺼리는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애로우 시리즈도 안 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끝나고 나서 드라마 블루레이는 거의 구매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몇몇 작품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

"플래시"의 새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플래시 영화화는 일종의 저주 받은 프로젝트의 분위기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또 다시 감독이 하차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 이야기가 나온 사람은 다음 세 사람입니다. 차례대로 매튜 본, 로버트 저메키스, 샘 레이미 입니다. 재미있게도 매튜 본은 엑스맨을 한 적이 있고,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을 한 적이 있죠. 하...

"플래시" TV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DC코믹스도 열심히 세계관을 넓히고 있습니다. 플래시도 TV로 내더군요. 뭐랄까, 사진이 너무 순간 포착 수준이라 좀;;;

"플래시" TV판 촬영장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걱정이 된다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지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영화화 이야기가 계속 돌다가 이제서야 영상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진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기다려 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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