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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거의 공개가 될 때가 다 와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이;;;) 일단 전 이 영화에 기대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냥 터지고 박살나는 영화면 족합니다. 딱 그냥 앉아서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수준이면 좋겠다...

망해도 다시 한 번! "지 아이 조 2" 스틸샷 입니다.

 이 영화도 미친듯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분위기는 좀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G.I.Joe 2" 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솔직히 전작은 그다지 재미가 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평작 수준은 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죠. 순정히 영화가 액션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보여주는 그런 것들만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감독은 그래도 그대로 가는 것을 원했는데, 감독도 바뀌고, 채닝 테이텀, 레이 파크, 이병헌 빼고는 싹 갈려버려서 말입니다. 일단...

이병헌, 지 아이 죠 2에 나오기는 합니다.....만......

 이병헌은 확실히 이제 국제 스타 분위기 입니다. 어찌 보면 비와는 다른 말 그대로 영화 배우로서의 스타 분위기죠. 하지만, 이번 결정의 경우, 오히려 무덤을 파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한동안 아무 이야기 없었던 지아이죠2가 나오는 것 까지는 좋은데, 감독은 무슨 춤 영화 만들던 양반에, 기존 배우들은 대부분 떨...

지 아이 조 2도 스티븐 소머즈가........

 개인적으로 지 아이 조를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별로 긴장감이 없다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감독의 문제로 보여지는 것도 있고 말이죠. (미이라 1과 2 때에도 긴장감이 좀 떨어지고, 특히나 반 헬싱의 경우가 좀 심각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속편도 결국 연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병헌이 G.I.Joe의 속편에서 주연급이라고 하네요

 일단 기본적으로 지아이조는 솔직히 성공한 영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리부트 되지 않고 속편을 기대할 수 있을 만큼의 파워는 지니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어쨌거나, 이병헌에 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병헌은 이번 속편에서 여전히 스톰쉐도우역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그의 비중이 늘어나며, 탄생비화와 부활에...

결국 올 연말 막판 구매는 뻥이 되고 말았다아!!!

 솔직히, 얼마 전 파라마운트 퍼레이드 덕분에 정말로 10만원어치 금방 달성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솔직히 올 연말에 CJ가 뭘 더 출시하리라고는 상상을 못한 상황에다가, 심지어는 올해 질렀다고는 하지만 결국에는 카지노 로얄 CE는 출시가 내년이기는 하죠. 하지만.......정말 연말을 장식하는 타이틀 세개가 나오고 ...

해외 출시작.... 이번달은 지갑이 남아나지를 않는구만;;;

  요즘에 환율도 내렸건만, 국내 블루레이 타이틀 가격을 떨어질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일례로 배송기간만 그다지 걸리지 않는다면 로스트는 미국판으로 주문하면 한글자막까지 다 실려 있는 판본이 배송비 합쳐서도 한국에서 모 업체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싸게 먹힌다는 지적까지 나올 정도죠. 이 정도 상황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해외 구매에 한글 자막만 실려...

이병헌, 지아이조를 3편까지 계약을 했다고?

 이병헌은 이번에 정말 대단한 역할을 했습니다. 영화 내에서 자신의 위치를 각인을 했죠. 아마 이번 지아이조 덕분에 비보다도 더욱 확고한 지위를 확보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영화라는 부분 내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3부작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말 특이한 소식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일단은 이 정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 추억과 헐리우드의 영화 방식의 상호관계

 뭐, 이번주는 두편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연 이 영화를 목요일에 근무 끝나고 피곤한 몸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토요일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피곤한 상태로 이 영화를 봐야 할지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두편인데다, 한주 내내 바쁘기까지 해서 아무래도 상당히 망설여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결국에는 이거 먼저 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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