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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책을 산 것이죠.  우선 "블랙키스트 나이트 : 그린 랜턴" 입니다. 블랙키스트 나이트 이야기를 이해 하려면 필요하겠더라구요. 천사급렵구도 결국 2권을 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땡기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전부 새책으로 말이죠. 우선 "그린 랜턴 : 에이전트 오렌지" 입니다. 블랙키스트 나이트의 일환으로 나왔던 책이죠. 에이전트 오렌지의 특색이 워낙 강한 터라 한 번 사봤습니다. 그리고 타노스 라이징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래픽노블 만큼은 DC코믹스가 더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그린 랜턴 군단" 신작 감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린 랜턴은 DC 유니버스의 일환으로 제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이전 그린랜턴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한다면 사실상 그 영화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유니버스가 탄생 했겠지만, 그렇게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대신 슈퍼맨이 나름 잘 나가게 되면서 결국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트리니티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

"그린랜턴" 신작 각본가가 정해졌더군요.

 그린 랜턴의 실사 영화는 결국 완전히 사망한 것으로 판정이 나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오브 스틸이 나오게 되었고, 맨 오브 스틸이 공식적인 DC의 유니버스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이로 인해서 결국 수어사이드 스쿼드라는 희한한 영화가 나오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새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저스티스 리그"에 그린랜턴 합류?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정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2인자가 영화화 하는 데에 대한 대답이라고 말을 해야 할 정도이니 말이죠. 솔직히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대부분의 관심은 저스티스 리그가 얼마나 심각하게 망할 것인가 하는 이야기에 더 가까운 편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 관해서 영 좋다고 볼 수 없...

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에 캐스팅 된다? 아니면 그린 랜턴에?

 개인적으로 DC의 새 시리즈들에 관해서는 뭔가 큰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은 편입니다. 분명히 잘 나오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배트맨의 과도한 피로 누적이 보이는 상황에 가깝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원더우먼도 솔로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새 그린 랜턴 역할은 크리스 파인?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선택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서 이런 저런 역으로 다양하게 나왔지만, 이상하게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세이프 하우스는 워낙에 강도가 센 액션으로 괜찮았습니다만, 그린 랜턴이나 울버린은 정말;;;) 아무튼간에...

그린 랜턴 : 레드 랜턴의 분노 - 렌턴 종류 나열하기?

 오늘도 그런겁니다. 사실 이 책을 사놓고 왜 리뷰를 안 하고 있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죠. 이유는 대략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그동안 리뷰가 밀렸다는게 주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게다가 영화 리뷰가 워낙에 많았기 때문에 압박으로 작용하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결국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습...

그린 랜턴 :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 전쟁의 엄습, 욕망, 폭력의 악몽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솔직히 왜 이 작품에 관해서 아직까지 리뷰를 안 했는지가 정말 미스테리죠. 지금 그래서 결국에는 처리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우낙에 다양한 것들이 많은 상황인지라, 결국에는 이 작품 외에도 할 것들이 많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은 이래저래 할 수 있는 상황이니, 한 번 쭉 밀고 가 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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