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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 책 입니다. "그린 랜턴 Vol.1 : 시네스트로" 입니다. 사실 그간 시리즈의 2, 3권 먼저 사들였고, 이제야 1권 인거죠. "한반도와 일본의 미래" 입니다. 뭐......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부담스러우면서도, 꼭 읽게 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꽤나 독특한 배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더 샀습니다. 아무래도 책이 다시 너무 많아지고 있죠. "브로큰 쇼어" 입니다. 블랙 캣 시리즈는 간간히 샀는데, 의외로 최근작의 보석은 이쪽에 몰린다는 판단 하에 결국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랜던 Vol.3 : 끝" 입니다. 당시 그린 랜턴이 엄청난 푸시를 받고 좋은 타이틀이 나왔었는데, 이 작품이...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정말 심한 상황이죠.  "그린 랜턴 Vol.2 : 블랙 핸드의 복수"입니다. 이 시리즈도 사려고 잠복하고 있었죠. "공룡의 시대" 입니다. 공룡 관련 책을 정말 오랜만에 구입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이 되었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책들 입니다. "그린 랜턴 : 그린 랜턴 전쟁" 입니다. 이 시리즈도 아주 잘 나왔죠. "앨리스 죽이기" 입니다. 이 작품도 나름 유명하더군요. 이번에도 상당히 독특한 구성입니다. 그래도 넓은 의미에서 소설로 분류 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이번에도 줄줄이 산 겁니다. 최대한 위시 리스트를 줄여보려구요. "브라이티스트 데이" 입니다. 솔직히 블랙키스트 나이트 덕분에 이걸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좀 난해하다고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모털 헐크 Vol.1 : 아니면 둘 다인가?" 입니다. 시리즈를 새로 시작해버렸습니다;;; 마블은 끝내기로 했는데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리스트 참...

"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책을 산 것이죠.  우선 "블랙키스트 나이트 : 그린 랜턴" 입니다. 블랙키스트 나이트 이야기를 이해 하려면 필요하겠더라구요. 천사급렵구도 결국 2권을 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땡기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전부 새책으로 말이죠. 우선 "그린 랜턴 : 에이전트 오렌지" 입니다. 블랙키스트 나이트의 일환으로 나왔던 책이죠. 에이전트 오렌지의 특색이 워낙 강한 터라 한 번 사봤습니다. 그리고 타노스 라이징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래픽노블 만큼은 DC코믹스가 더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그린 랜턴 군단" 신작 감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린 랜턴은 DC 유니버스의 일환으로 제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이전 그린랜턴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한다면 사실상 그 영화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유니버스가 탄생 했겠지만, 그렇게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대신 슈퍼맨이 나름 잘 나가게 되면서 결국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트리니티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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