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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의 코미디, "히트맨"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권상우는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발음이 좀 미묘해서 그렇지, 표정 연기는 정말 괜찮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나름대로 매우 좋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그 느낌을 매우 잘 살리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솔직히 발음 문제만 아니면 굳이 코미디를 너무 심하게 오가지 않아도 되는 멋진 배우인데,...

"히트맨 : 에이전트 47"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정말 안 땡깁니다. 이전 히트맨 때도 그랬지만, 이 영화 역시 시리즈물로 밀고 가려는 움직임 까지는 보여줬는데, 정작 영화가 어떤 매력을 지녀야 하는가에 관해서는 전혀 고민하지 않은 흔적이 보였기 때무입니다. 게임에서 적당히 요소만 차용 해다가 영화를 만든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나와도 별로 반갑지 ...

히트맨 : 에이전트 47 - 전보다 눈꼽만큼 낫지만......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 시점을 봤을 때,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앤트맨과 호각을 이루거나, 아니면 그냥 버리는 카드가 될 거라고 말입니다. 다만 나오는 배우들 봐서는, 그리고 들인 기간을 생각해서는 이런 식으로 쉽게 버릴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솔직히 그래서 더 아쉽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

결국 "히트맨"도 리부트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히트맨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좋은 감정이 없습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린게 거의 5년인데, 제가 꽤 초기에 본 작품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당시에 봤던 영화는 정말 시간 때우기도 제대로 안 되는 그런 영화여서 말이죠.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는지 결국 리부트의 길을 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 리부트도 상황이 애매하게 돌아가는...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히트맨은 의외로 그렇게 못 만든 영화는 아니었다는 겁니다. 기대에 좀 못 미친 것이 문제이지, 그 외의 면들로 보자면 생각 외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워낙에 우너작 게임이 유명했으니 말이죠. 이런 식으로 넘어진 영화가 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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