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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오브 솔러스 - 본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책

 이걸로 일단 마지막을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단편집만큼 상황이 복잡한 경우도 없는데, 일단 한 편은 분명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전 이야기인데, 나머지 이야기들은 그 이후에 공개된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나머지의 문제로 인해서 맨 뒤로 밀려가게 되었죠. 단편집의 특성상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편집 ...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즐겁게 흘러가는, 하지만 강렬함이 좀 부족한 작품

 드디어 장편은 이제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이렇게 오래 걸릴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겨우 마무리 지었네요.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으면서 과연 카지노 로얄 소설판의 리뷰를 썼는가 하는 점을 검색 해봤는데, 안 썼더군요. 덕분에 그 글 역시 일단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오프닝을 쓰는 시점에서 발견된지라 리뷰는 정상적인 순서로 ...

나를 사랑한 스파이 - 또 다른 면모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매력이 있는건 아니다

 현재 일단 전 국내 출간된 007 오리지널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프리 디버가 쓴 카르트 블랑슈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007이라기 보다는 현대 모험 소설에 더 가깝기는 하더군요. 그 외에 데블 메이 케어 같이 시대소설로 나온 부류도 있긴 한데, 그 책은 도서관에서 읽어보고는 그냥 손을 떼어버렸습니다. 차라리 아동용으로 나온...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두뇌싸움으로 이뤄지는 스파이 소설

 현재 국내에 출간된 007 시리즈를 리뷰 하고 있습니다. 아주 초기에 카지노 로얄이 다른 출반사에서 나온 바 있고, 그 덕분에 전 이미 그 책은 넘어간 바 있습니다. 사실 그 이후 작품들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올줄 알았는데 결국 카지노 로얄 역시 다른 출판사로 넘어가게 되면서 시리즈의 공 역시 같이 넘어간 바 있습니다. (묘한게 문제의 출판사 ...

죽느냐 사느냐 - 우리가 아는 본드의 원형이 나오기 시작한 책

 드디어 이 시리즈를 리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리뷰 전에 정말 큰 뻘짓이 있었는데, 이 순서를 맞춰보겠다고 노력을 한 것이죠. 이 과정에서 퀀텀 오브 솔러스의 위치가 대단히 애매할 수 밖에 없었는데, 단편집이다 보니 후대에 발표된 작품들이 줄줄이 이 책에 포함 되어 있었으나, 정작 한 편이 역사의 한 가운데 올라와 있었던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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