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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책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년 탐정 김전일 애장판" 6권 입니다. 참고로 중고로 구매해서 겉표지가 없는 상황입니다. "데드 소울즈" 라는 책입니다. 존 리버스 국내 신간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수사물 + 시리즈물이라는 공통점이라도 있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들입니다. 끝이 없죠. "롱 워크" 입니다. 스티븐 킹이 작가라고 정직하게 적혀 있긴 합니다만, 리처드 버크만 명의로 발표된 책중 하나입니다. "검은 수첩" 입니다. 이로서 존 리버스 컬렉션은 다 모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수집하는 작가들 위주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들이 더 들어왔습니다. "렛 잇 블리드" 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다 샀네요. 그리고 "AK 47" 입니다. 표지에서 보는 바로 그 책 맞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폭력이 난무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오늘도 산 책입니다. "부활하는 남자들" 1권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게 두 권으로 나뉜줄 모르고 2권만 샀다가 낭패 본 케이스입니다. "더 나인" 이라는 책입니다. 약간 충동적으로 산 책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법으로 묶이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사들인 책입니다. 우선 "부활하는 남자들" 2권 입니다. 존 리버스 시리즈인데 출판사가 다른 케이스 입니다.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 이라는 책입니다. 오새 간간히 스릴러 소설 평가에 대한 책을 좀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묘한 책들의 향연 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마구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빨 자국" 입니다. 역시나 이언 랜킨 책입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2권 입니다. 제목 너무 길어요;;; 이번에는 긴장감 넘치는 책과 긴장간이 정말 없는 책의 대비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주에도 책이 줄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숨바꼭질" 입니다.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시리즈를 모으고 있죠. "포의 그림자" 1권 입니다. 묘하게 매튜 펄의 팩션은 적당한 재미를 자랑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전부 스릴러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새로 책을 샀습니다. "블랙 앤 블루" 라는 책입니다. 존 리버스 컬렉션도 사들이기 시작했죠. "윈터 앤 나이트" 라는 책입니다. 블랙 캣 노블 시리즈도 결국 손 대기 시작했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스릴러 파티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입니다. "혁명의 시대" 입니다. 에릭 홉스봄의 시대 3부작을 다 샀죠. "매듭과 십자가" 입니다.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시리즈 첫 권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책들의 연결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너무 많이 사고 있죠;;; "시가" 책 입니다. 창해에서 이런 묘한 시리즈를 만들었었더라구요. "치명적 이유" 라는 책입니다. 표지부터 겁나 흉악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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