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InfiniteStratos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이 계속해서 도착하고 있습니다. 우선 "엑스파일 : 회오리바람" 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모으려다 한 번 버린 적이 있는데, 요새 다시 눈에 띄어서 사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8" 입니다. 이 시리즈도 따라잡아 보려고 노력중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들이고 있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게 몇 권 있기는 한데, 사실 이것도 충동 구매 입니다. 우선 "DC : 더 뉴 프런티어" 2권 입니다. 이것도 2권이 있더군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7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많이 가긴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빈칸 메꾸기로 갔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 폭주 막으려고 노력 좀 했습니다. 우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6권" 입니다. "후린의 아이들"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책을 한 번도 안 읽었더라구요. 이번에도 어딘가 엇나간 조합입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끝도 없습니다. 우선 배트맨 이터널 2권 입니다. 한 권 남았네요. 인피티트 스트라토스 5권입니다.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구판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구도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4권 입니다. 완결이 몇 권인지 확인을 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뉴질랜드에선 모든 게 쉬워" 라는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일관성이라곤 없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죠. 우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3권 입니다. 재미있더라구요. 브링 미 백 입니다. 정말 100만년만의 스릴러 소설이네요. 이번에는 소설 카테코리로 억지로 묶을 수는 있겠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다 라이트노벨로 깔았습니다. 우선 "히어로이즈"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제는 잘 모르는 작품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아는게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정도이니;;; 뭐, 그렇습니다. 정말 모르는 작품이 정말 많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거죠. 우선 "촛불 이후 한국사회의 행방" 이라는 책 입니다. 이름 참 무겁더군요. 그리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러모로 좀 위험한 방식이네요.
1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