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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졸지에 한 편 남은 상황이죠. 표지는.....그렇습니다;;; 제일 공포스럽네요;;; 서플먼트 챙겨 넣어주는게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못 볼 물건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가 반복된건 좀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좀 혐오스럽네요;;; 뭐, 그렇습니...

"인시디어스 : 두번째 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만약 1편을 할인판으로 사지 않았다면, 저는 이 타이틀은 그냥 넘어갔을 거에요. 하지만, 결국 이렇게 달리게 되어버렸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심플합니다. 1편의 화려한 국내 로걸판의 위용과는 차이가 많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디스크는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

"인시디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후속작도 계속 사야 한다는 이야기이죠 ㅠㅠ 아웃케이스 이미지부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뒷면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 책자 입니다. 이미지 참;;; 뒷면도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유광입니다. 그리고 스틸북 입니다. 일반 케이스를 기다렸는데, 안 되겠더라구요;;;...

"인시디어스 5"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착이 있습니다. 2편의 별로인 완성도 때문에 이야기가 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그 2편도 나쁘지 않게 본 데다가, 의외로 3편 부터는 완성도에 대한 문제에서 오히려 해방이 된듯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다시 말 해. 잘 나왔다는 이야기 입니다. 1편은 사실 좀 반신반의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

"인시디어스"가 드디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오랜만에 출시 되는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국내 판권이 로컬이다 보니 좀 꼬인 듯 하더군요. 덕분에 다음 작품들은 다 나왔는데, 이 영화는 이제야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지히 정말 고민되는 영화이긴 합니다. 사고는 싶은데, 사기 시작하면 속편들도 사야 하는 상황인지라;;;SPECIAL FEATURES• HORROR 101: T...

인시디어스 4 : 라스트 키 - 공포의 강도는 업, 참신함은 다운

 이 영화는 그다지 리스트 포함에 고민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보기로 마음을 먹은 영화였기 때문이죠. 매우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워낙에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있었던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바로 리스트에 포함 시킨 영화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거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기대를 하게 된 면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현재 ...

"INSIDIOUS: The Last Key" 가 나옵니다.

 솔직히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어떻게 더 나올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2편에서 나름대로의 마무리는 했지만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고나해서 걱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결론이 났다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3편에서 방향을 좀 바꾼 것으로 인해...

인시디어스 3 - 1편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작품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인시디어스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주는 배치가 참으로 묘한데, 이미 본 영화를 제외하면 두 편이 공포영화라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 둘이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관성으로 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보는 작품이 적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할 말은 절...

"인시디어스 3" 새 감독이 결정되었더군요.

 인시디어스는 그렇게 무서운 영화는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영화를 즐기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서 눈뜨게 만든 작품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공포영화의 본류라고 하기에는 약간 기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또 다시 나올거라는 떡밥을 ...

인시디어스 : 두번째 집 - 공포감 하나는 여전하지만.......

 이번주는 흔히 말 하는 미친 분포를 보이는 주간입니다. 제가 선택한 영화는 세 편인데, 원래 있던 주간의 영화들을 전부 밀어내고 있는 상황이죠. 말 그대로 미쳐 돌아가는 주간의 핵을 그대로 지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지금 하나 더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만약 그렇게 되면 다음주는 정말 헐렁해지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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