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JamesBond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새 제임스 본드 역할에 헨리 카빌?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사실 좀 너무 오래 걸린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급사가 바뀌는 문제도 있었고, 영화 준비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마음이 흔들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로서의 생명과 이미지가 있는데, 한 영화만 가지고 마냥 기다...

"Bond 25"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현재 본드 시리즈는 감독마저 결정되지 않아 고생중인 상황입니다. 한동안 대니 보일이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결국 대니 보일이 하지 않기로 하면서 정말 다양한 감독들이 도마에 올랐던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개봉 시점이 계속 늦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저는 정말 바라지 않는 상황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007 25편의 촬영 일자가 결국 나왔습니다.

 현재 제임스본드 속편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 각본가는 정해진 상황이고, 감독 역시 누군가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일단 확실한게 별로 없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기대는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동시에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본드 25"편이 드디어 진행 되나보군요.

 본드 이야기는 항상 즐겁기는 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감독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약간 재미있게도 각본가가 들어왔는데, 존 호지 라는 각본가가 들어왔다고 하네요. 해당 각본가는 트레인스포팅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감독으로 대니 보일 감독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대니 보일 역시 007에 대한 아이디어가 ...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차기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원한다!"

 현재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에 출연 하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 입니다. 결국에는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감독에 관해서 그다지 이야기가 없다는 겁니다. 사실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그다지 매력적인 후보가 있어 보이지는...

"본드 25편"이 공식 발표 되었더군요.

 개인적으소 스펙터는 어딘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못 만든 영화는 절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 시켜주는 영화라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서 다음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느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계속해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신호가 나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이 좀 있습니다. 우선 007 데블 메이 케어 입니다. 이언 플레밍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어쩌다 보니 13 시리즈의 6편 먼저 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사이를 메꿔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흥미 위주의 물건들이 되었네요.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007 시리즈의 속편은 준비 단계입니다만, 배우 출연 문제도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출연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해당 문제가 다시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말이죠. 일단 공식적인 쪽만 믿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다시 할 수 있다!"

 현재 007 시리즈는 감독부터 바뀌어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 있습니다. 샘 멘데스가 차기작 연출을 고하사고, 다른 작품을 찍으러 간 것이 아무래도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007을 그만 두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유는 스펙터때 촬영이 매우 힘들었던 것과, 이미지 고정의 문...

샘 멘데스 曰, "더 이상 007 감독 안한다!"

 샘 멘데스는 상당히 좋은 감독입니다. 아메리칸 뷰티때도 그랬지만, 스카이폴이나 자헤드, 그리고 레볼루셔너리 로드 역시 모두 잘 만든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스펙터 역시 기대를 꽤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스펙터의 경우에는 과거 작품과의 연결고리가 정말 많이 들어갔고, 영화 자체가 너무 고전적으로 넘어가버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
1 2 3 4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