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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신간 구매들입니다. XO라는 작품입니다. 제프리 디버의 캐틀린 댄스 시리즈죠. 제프리 디버 신간이 나온건 모르고 있었다가, 결국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35번째 책인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 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몇 안 되는 신간 구매죠. 이번에도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네요.

책을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솔직히 나오고 나서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한 물건들이죠. 우선 스킨 컬렉터 입니다. 제프리 디버 신작이죠. 조만간 리뷰 올라갈 예정입니다. 미스테리아도 결국 10호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 구매 해야 하는지 슬슬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아직 못 읽어봐서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

옥토버리스트 - 반전은 거꾸로 해도 반전

 솔직히 전 이 책의 존재를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킬룸 외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상황이 아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제프리 디버의 팬인 만큼 결국에는 이번 책도 지르고 말았습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책들이 예상 명단에 올라가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책들에 관해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킬룸 - 국가를 상대하는 법과학?

 오랜만에 제프리 디버 신작 이야기를 다루게 되어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가들의 경우 국내 출간이 된다고 하면 기다렸다가 바로 사는 편인데, 제프리 디버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솔직히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다른 경로를 통해 입수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서 더 빨리 읽어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 물론 최근에 직...

버닝 와이어 - 또 한 번의 긴장감과 특별함

 최근 두 출반사에서 계속 제프리 디버의 책이 쏟아져 나오면서 계속 제 지갑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쁜 일이죠. 그만큼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쏟아져 나온다는 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계가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무엇보다도, 이런 식으로 해서 아직까지도 못 사고 있는 책들도 아직 많고 말입니다. 제가 노...

엣지 - 심리전의 힘!

 뭐, 그렇습니다. 제프리 디버의 작품이죠. 드디어 또 다시 미칠듯한 애정이 돋는 그런 책으로 돌아 온 겁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엥서는 이 책 리뷰를 하는 것이 그렇게 기쁜 일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주변 상황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지금 이 상황에서는 결국에는 구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

악마의 눈물 - 특이한 범죄는 특이한 직업을 통해 해결?

 얼마 전 책장을 정리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 제가 제프리 디버 소설을 사 놓고, 다 읽기까지 해 놓고서 전혀 리뷰를 쓰지 않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 책을 지른 이후로 이상하게 시간이 안 나서 겨우 다 읽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다행히 출간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고, 시간은 지금 현재 그래도 좀 많이 나 있는 상황이니 ...

브로큰 윈도 - 링컨의 인간관리;;;

 이 책, 사실, 출간 된 날 구매를 했습니다만, 책이 파본이 집에 와서, 읽다가, 교환받아서, 그리고 다시 읽느라 리뷰가 상당히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오랜만에 디버 작품인데다, 앞서 출간된 물건들도 엄청나게 많아서, 처음부터 죽 읽어 가는 데에 무리가 좀 있기는 했습니다. 결국 이제야 리뷰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거의 2...

블루 노웨어 - 제프리 디버적인 매력이 가득한 하이테크 스릴러

 계속해서 책 리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구매한 책을 거의 다 읽어 가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있고,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들이 재개정이 되어서 (다시 말해, 표지가 바뀌어서) 출간되는 속도가 워낙에 느려서 말이죠. 일단 그때까지는 퍼트리샤 콘웰의 책은 아직 안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거나, 지금 현재 쌓아 놓은 임시 저장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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