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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책이 사정 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모으는 작가가 또 책을 내는 바람에 조만간 더 늘어날 판이구요.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 : 살인자 외" 입니다. 추리 소설 모음집이죠. 가격도 싸지만......중고로 사게 되었죠. "오너러블 스쿨보이" 2권입니다. 국내는 두 권으로 나눠서 냈더군요. 이번에는 전부 스릴러물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카를라 3부...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늘어났습니다. 구글 앱스 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라는 책입니다. 업무용이죠. "오너러블 스쿨보이" 1권입니다. 카를라 3부작중 2부죠. 정말 한동안 못 나왔는데, 결국 다시 나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취향과 업무의 조합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들입니다. 오랜만에 신간에 가가운 책들입니다. "퀸스 갬빗" 입니다. 넷플릭스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에이전트 러너" 입니다. 존 르 카레 작품이라는데 안 살 수가 없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뭔가 다른 작품 덕분에 연결 되어서 사게 된 작품들이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끝이 없는 것이죠. "완벽한 스파이" 2권 입니다. 두 권으로 끝나니 그나마 다행인거죠. "카리 모라" 입니다. 토머스 해리스의 필력이 한니발 라이징 이후로 맛이 갔다고 생각을 해서 안 샀었으나,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고 하던가요? 결국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전부 스릴러 소설이...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로 추가한 책입니다. "완벽한 스파이" 1권 입니다. 존 르 카레 책이라고 하니, 안 살 수가 없어서 말이죠. 현재 상황으로는 아너러블 스쿨 보이도 출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2" 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이게 의외로 원작자가 시리즈로 썼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매우 독특한 소설들이 모여 있게 되었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가 되니 책을 계속 사게 됩니다. 우선 "스마일리의 유산" 입니다. 존 르 카레 책은 다 나오면 좋겠네요.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5" 입니다. 포탄 파편과 황금 삼각형이 같이 실려 있더군요. 이번에는 새 책 입니다. 그래서 더 비싸게 들었네요.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산 겁니다. 우선 쇠종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디까지 구매 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한동안 못 사고 있었네요. 나온줄 까먹고 있었던 민감한 진실입니다. 이 글을 쓰는게 23일인데, 좀 더 기다렸다가 출간되는 르 카레의 다른 책이랑 같이 살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르 카레 ...

리틀 드러머 걸 - 사랑, 충성, 국가의 기묘한 관계

 이 책 역시 자금난에 시달리다가 바로 얼마 전에 구매한 책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몇 권을 같이 구매했고, 결국 메그레 시리즈는 완성에 다가가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봐야 두 권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지만 역시나 상당히 힘들게 읽고 있는 존 르 카레의 작품이기 때문에 약간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마일리의 사람들 - 늙어버린 스파이에 대한 송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존 르 카레의 책은 이상하게 소화가 힘든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책과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가 가장 좋은 예인데, 정말 읽느라 고생했던 책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존 르 카레 작품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번역이 미묘했던 기억으로 인해 지레 겁을 먹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팅커 테일러 솔...

이완 맥그리거 신작은 존 르 카레 소설의 영화화 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존 르 카레의 소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영화 역시 좋아하는 편이죠. 그런데, 또 영화로 나오더군요. "Our Kind of Traito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여행을 왔다가 사건에 휘말리는 영국 대학 강사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외에도 이 영화에 특수요원 역으로 레이프 파인즈가 올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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