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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늘어나네요. 우선 "시크릿 워즈" 입니다. 작품 구조상 마지막 이야기더군요. 이 앞 시리즈를 거의 다 가지고 있어서 그나마 나쁘진 않더군요. "악몽을 파는 가게"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묘한 배치네요.

"쉬-헐크" 여주인공이 확정 되었군요.

 현재 디즈니는 매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드라마로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만달로리안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래도 망하지 않고 밀어붙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적어도 마블...

"팔콘 & 윈터솔져" 촬영장 사진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중단 상황을 오래 겪더니마는, 결국 촬영을 다시 하긴 하네요. 드라마이긴 한데, 그래도 분위기는 좀 나올 거라는 기대도 드네요.

2대 블랙 위도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블랙 위도우는 10월 개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개봉이 더 밀릴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에서 이 영화를 개봉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가 되는 상황이면서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호기롭게 칼을 빼든 상황에서 ...

"스파이더 우먼"이 영화로 나오네요.

 솔직히 이 캐릭터 보고 몇몇 모르시는 분들은, 스파이더맨을 왜 여자로 만들어서......라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 생각보다 오래되었더군요. 게다가 스파이더 걸, 실크 같이 줄줄이 다른 캐릭터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그 캐릭터들 모두 영화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불안하긴 합...

"캡틴 마블 2" 감독 내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캡틴 마블은 참 묘하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새 어벤져스의 리더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포지셔닝이 오히려 교관에 가까운 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만족한 상황이기에 아무래도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

"블랙 위도우" 프로모 아트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아야 하는데 말이죠.....11월경에 정말 박 터질 거라고는 하는데, 그 때도 밀릴 거라는 이야기마저 돌고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매우 강렬한 이미지들이 매우 많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울버린 웨폰 X" 입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시티즌 빈스"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궁금해서 샀습니다. 뭐,그렇습니다. 월급 타면 책을 너무 사게 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였습니다. 끝이 없는 거죠.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얼티밋 가이드" 입니다. 이런 얼티밋 가이드가 이상하게 맘 편하더라구요? "블랙키스트 나이트 : 블랙 랜턴 군단 Vol.1" 입니다. 블랙키스트 나이트 시리즈는 보이면 사들여야죠. 이번에는 미국 만화의 양대 산맥을 사들인 셈이 되었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아쿠아맨 Vol.2 : 디 아더스" 입니다. 이 시리즈를 계속 모으고 있죠. DC 리버스보다 개인적으로는 낫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2 : 안젤라" 입니다. 이 시리즈는 영화와는 달리 좀 심각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만화책을 줄줄이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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