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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국내 트레일러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는 하지만, 동시에 매우 걱정 되는 지점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악당인 태스크 마스터가 이번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영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여기저기서 그냥 모아다가 만드는 영화같다고나 할까요.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손...

책을 더 구매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11/22/63 입니다. 1권을 샀다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산게 2권 이더라구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원래 이게 아니라 캡틴 마블을 사려고 했는데, 그냥 이거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게다가 일관성도 안드로메다로...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 하나가 밀림으로 해서 지금 현재 MCU는 초비상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은 다 그려놨는데, 타이밍이 다 어그러졌으니 말입니다. 마지막은 아무리 봐도 다구리짤;;;

조쉬 분 曰, "뉴 뮤턴트 새 재 촬영 못했다!"

 뉴 뮤턴트 만큼 기구한 영화도 처음 보긴 합니다. 일단 초반에는 별 기대를 못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크 피닉스와 함께 준비 되기 시작했는데, 정작 다크 피닉스에 스포트라이트를 엄청 줬고, 이 영화는 재촬영이다 뭐다 하면서 계속 미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쨌거나 뭐라도 하긴 했는데, 20세기 영화사와 디즈니가 합병 한다고 또 작업이 ...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최근에 나온 악당은 정말 이것저것 꿰어 맞춘 느낌이긴 해서 말이죠.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지만, 어딘가 두려운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솔직히 궁금한 영화인 것은 부정 못 하겠습니다. 다만, 마블의 기조에서 이 좋은 캐릭터를 가지고, 악당을 이 정도 밖에 못 붙여주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블랙 위도우 캐릭터 특성상 얼마든지 첩보 "스릴러" 장르를 손 댈 수 있어서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잘 뽑는 편이더군요.

책을 또 샀습니다.

 다시 또 산 책들입니다. 그 유명한 "캡틴 아메리카 : 스티븐 로저스 Vol.1" 입니다. 마블 무리수로 유명한 바로 그 작품이죠. "북극 허풍담 3" 입니다. 이 시리즈 마지막권인데, 연작이라고 해서 맘 놓고 마지막권부터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재미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빠지는 캐스팅이 나오네요.

 솔직히 저 제목은 입력 할 때 마다 고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처리 해버리고 있죠;;;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원년 멤버중 가장 초기 멤버 일부가 빠져 나간 상황에서 핵심 인물로 이야기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캡틴 마블은 우주 전역을 떠돌아 다니는 경찰 역할이니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는 할 테니 말이죠...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

"블랙 위도우" 슈퍼볼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잘 되면 정말 페이즈 1 이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줄줄이 열리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랙 위도우 이야기는 정말 풀어낼 것도 많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존 르 카레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가길 바라는 면도 있지만......마블 영화쪽에서 그걸 해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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