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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 로드 투 리본" 입니다. 이거 가지고도 꽤 우려먹었군요. "프랑켄슈타인" 입니다. 그 유명한 프랑켄슈타인 맞습니다. 이런 저런 해설이 더 들어간 버전이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독특한 조합이 되었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몇 권 들어왔습니다. "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입니다.나름 생각 할만한 점들이 몇 개 있어서 말이죠. "캡틴 아메리카 : 리본" 입니다. 그 유명한 캡틴 하이드라 이후에 다시 원래 캐릭터로 돌아와서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참으로 기묘한 조합이 되었습니다.

"이터널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아주 줄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홍보 하는데도 아무래도 스파이더맨의 파급력이 너무 커서 말이죠.

"이터널스" 길가메시 스페셜 영상 입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면서도, 어딘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마블 영화가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 되지만, 그렇다고 아주 단단하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나마 감독이 매우 다르다 보니 어느 정도 기대를 하는 면이 생긴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 액션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전작을 그렇게 재미있게 본 케이스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전작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있기는 했는데,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탄생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생각 해보면 정말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이 더 들어왔습니다. "비포 왓치맨: 나이트 아울/닥터 맨해튼" 입니다. 약간 당황스러운 시리즈이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인빈시블 아이언맨 Vol. 3 : 시빌 워 2"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를 사야 하나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결국 여기까지만 사고 끝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뭐, 그...

"What If...?"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원래 책에서는 단발 이벤트성 작품인데, 최근에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관련 작품중 하나에서 크게 뭔가 터지며 오히려 이 이야기들이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게 작용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복잡한게 한두개가 아니다 보니, 원작처럼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길 바라긴 합니다. 물론 제가 그렇단 이야기 입...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책이 늘어났습니다. "타노스" 입니다. 이 책은......왜 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라운드는 패배를 모른다" 라는 책입니다. 야구 모르는데, 야구 책은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참 버라이어티한 물건 모음이네요.

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말 계속 말이죠. "캡틴 아메리카 : 화이트" 입니다. 솔직히 마블 시리즈는 제 취향에 안 맞는데, 색상 시리즈는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배트맨 주식회사 Vol.2 : 고담 일급수배자" 입니다. 배트맨 시리즈야 믿고 구매하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독특한 책들이 연달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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