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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다크 피닉스" 팬 메이드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팬 메이드 포스터는 포스팅 하기 좀 묘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잘 만든 것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강렬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캐스팅에 대한 소문이 많이 도네요.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지금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알렉 볼드윈과 레이첼 와이즈 입니다. 두 배우 모두 연기력면에서 날아다니는 사람들인데다, 나름 큰 영화에 대한 이해도 있는 사람들이라 매우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엠마 왓슨이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에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극이자 첩보물이 될 거라는 기대가 상당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블랙 위도우가 순식간에 조지 스마일리 같은 사람이 될 거라는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긴 하지만, 오히려 90년대 007에 가까운 느낌이 될 거라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네요. 우선 "인빈서블 아이언맨"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어쨌건 끝내야겠다 싶어서 말이죠. 결국 파인더의 표적도 샀습니다. 5권까지 있다고는 하는데, 굳이 거기까지 가고 싶지는 않네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게 되네요.

"엑스맨 : 다크피닉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분장이 왜 이러나 싶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나마 원더콘 포스터는 나은데, 국내 포스터는......완벽한 피날레라고 써있는데, 정말 완벽하겠죠. 쫑을 내버릴 것 같으니까요.

옷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물건입니다. 사실 굉장히 궁금해 하던 지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항공 점퍼입니다. 어께 패치가 좀 재미있죠. 가슴에 써 있는 글귀가 보이는 분들은 벌써 감을 잡으셨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뭐, 그렇습니다. 캡틴 마블 나왔는데, 이 디자인이 제일 좋아보여서 말이죠. 패치를 둘 중 하나 붙이게 선택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거 보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 - 한 시리즈의 종언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안 궁금하면서도, 정말 관성이 아닌 재미있어서 보게 되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시리즈가 오래 되면 관성으로 보는 경향도 생기게 됩니다만, 놀랍게도 아직까지 마블 영화는 관성으로 본다는 말은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 시리즈도 곧 그렇게 ...

책을 더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책들이네요. 우선 "다크 어벤져스 Vol.2 : 몰러큘 맨" 입니다. 이 시리즈도 어째어째 계속 사게 되네요. 그리고 "파인더의 함정" 입니다. BL인데, 솔직히 1권은 아직 안 샀네요;;;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는 겁니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 잡지 커버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거도 나올 때가 되긴 했죠. 가장 핵심 멤버는 다 나와 있긴 하네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프로모션 이미지들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일이 확정 된 만큼, 매우 기다려지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 정말 라쿤이 제대로 나오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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