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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에서 "Vision" 시리즈도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완다 비전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마블의 시리즈물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그냥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 특색이 있는 시도를 하긴 하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생각이드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특색 있던게 이...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늘어난 책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모털 헐크" Vol.3 입니다. 띠지도 같이 보여드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걸 그냥 패키지로 샀던 것이죠. 그래서 "킹 인 블랙 : 이모털 헐크"가 같이 딸려 들어가 있습니다. 표지가 좀 아스트랄하죠.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끝났으니, 이제는 마블은 거의 안 사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이 더 늘어났습니다. "이모털 헐크" Vol.4 입니다. 헐크가 악마랑 관계 있다는 이야기 덕분에 좀 재미있게 흘러가더군요. "내가 싫어하는 주인님"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사실 배송비 안 내려고 산 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만화책 카테고리이긴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늘렸습니다. "이보털 헐크" Vol.5 입니다. 제가 마블 시리즈는 거의 끊었는데, 이 작품은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데이터를 엮는 사람들, 데이터 과학자" 라는 책입니다. 좀 독특한 책인거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훌륭한(?) 조합이죠.

모레나 바카린 曰, "데드풀 3에서 바네사 역으로 복귀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1편의 경우에는 예산의 한계를 어떻게 각본가들이 이겨낼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그림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2편은 예산이 왕창 불어났을 때, 그 1편의 감성이 어덯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폭스가 디즈니 산하로 들어가게 되어버리고, 이제는 MCU 편...

MCU의 "Thunderbolts" 관련 이야기가 좀 나왔더군요.

 MCU도 악당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썬더볼츠 만화가 나름 재미있게 나왔었으니 놀라울 이야긴 아니죠. 이 작품에 관해서 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옐레나 벨로바가 리더이고, 와이엇 러셀의 존 워커 라는 인물과 다니엘 브륄이 맡았던 제모가 한 팀이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연기력으로 보면 너무 납...

마블에서 "노바" 프로젝트도 만들고 있네요.

 마블의 디즈니 시리즈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공개되고, 기획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는 문나이트가 곧 목전이고, 동시에 미즈 마블이 곧 공개될 예정이기도 하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미즈 마블이 더 궁금하긴 합니다만, 일단 다 보긴 봐야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계속해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 장엄함과 내밀함을 위해 희생해버린 액션

 솔직히 이 작품은 매우 궁금해서 보게 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최근에 묘하게 마블 영화들이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애매하게 다가온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특성상 아무래도 상황이 ...

MCM 버전 액스맨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마블 관련해서는 지금 정보가 나름 열심히 나오고 있긴 합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잇는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코믹콘도 열렸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덕분에 이런 저런 매니아쪽이 강하게 작용하는 영화들 정보가 주로 공개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일부 영화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판타스틱4 리부트 관련 이야기도 약...

"앤트맨과 와스프 : 퀀터매니아" 포스터와 티져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만취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기는 한데, 잘 안 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앤트맨 시리즈는 지금 마블의 형태를 나타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새로울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진 않은 그런 영화들을 계속 내놓는 그런 것 말입니다. 솔직히 2편도 그런 느낌이 지속 되어서 좀 애매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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