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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7월 말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는 굵직한, 내지는 제 취향으로 인해 거의 바로 구매하게 되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더군요. 그 스타트를 끊은 작품입니다. 유일하게 애매하게 다가온 물건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케이스는 마음에 안들더군요. 내부 케이스는 일반적입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는 전무입니...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샀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다른 블루레이 두 개 예약하는 김에 나가서 아예 들고 들어왔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쁜것과는 별개로 보관이 좀;;; 내부 케이스도 이쁩니다. 뒷면인데 정말 심플하더군요. 다만, 서플먼트는 예고편 하나;;; 사실 해외 판본에도 서플먼트가 거의 없어요. 다만, 음성이 2.0채널과 3....

아트서비스의 블루레이 출시 예정작들.......

 오랜만에 사진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출시 예정작 소식입니다. 하지만, 제 가슴을 뛰게 하는 타이틀이 몇 개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영화가 있는데, 솔직히 출시가 될 거라고 전혀 기대도 안 했던 작품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영화가 꽤 있는데, 보통 블록버스터를 지르는 것 보다 이 영화를 지르는...

미드나잇 인 파리 - 드디어 편해진 우디 앨런의 영화

 생각해 보니, 이 영화를 빼먹고 그냥 지나갔다는 사실이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유가 뭔고 하니, 그 다음주 개봉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보고 말았고, 적당한 시기에 리뷰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는 한주에 한계라고 생각을 했던 세 편을 가볍게 넘는 쾌거를 이루고 말았죠. 물론 약간의...

우디 앨런 감독의 새로운 수다, "Midnight in Paris"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디 앨런의 작품을 제대로 보기 시작 한 것이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이후였습니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라는 괴상한 제목으로 공개된 바 있습니다. 대체 이 이야기를 몇 번을 하는건지;;;) 그 이후에 나온 작품인 "환상의 그대" (원제는 "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

우디 앨런이 신작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우디 앨런에 빠지기 시작한건 아무래도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시절부터 입니다. 특유의 개그 본능이라는 것에 영화의 매력이 같이 추가가 되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그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가 많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뭐, 이제는 파리까지 전부 우디 앨런이.....P.S 제목이 정말 재미있는데 "Midni...

우디 앨런이 또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디 앨런의 후기 작품부터 시작을 한 관계로 초기작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는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런 연유로 인해서 그가 나오는 초기 영화들 보단, 후기 영화들을 좀 더 좋아하고 있죠. (그 유명한 사건을 일으킨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도 정말 재미있게 봤다죠.)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 또 다른 신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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