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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 살인"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일반판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현재 진행되는 꼬라지를 봐서는 일반판이 죽어도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스틸북을 샀죠. 아웃케이스는 그냥 풀슬립으로 했습니다. 렌티큘러판이 멋지다고는 하는데, 저는 보관 문제로 그냥 풀슬립으로 갔죠. 뒷면의 종이 ...

"오리엔트 특급 살인"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기다렸던 타이틀이다 보니 이 타이틀은 정말 탐나기는 하네요. 일단 스틸북은 저는 패스이긴 한데, 자금 사정이 트이면 사버리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SPECIAL FEATURES • Commentary by Kenneth Branagh and Michael Green: 케네스 브래너 & 마이클 그린의 음성 해설...

오리엔트 특급 살인 - 느리지만 사려 깊은 추리영화

 이번주도 결국 영화가 두 편이 되었습니다. 사실 전주에 영화를 일부러 한 편도 선택 하지 않은 것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다지 눈에 띄는 영화가 없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11월에 굳이 영화를 많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한 주는 그래도 좀 쉬...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면서도 상당히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이미 매우 훌륭한 작품이 둘이나 나왔던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정말 면면이 훌륭한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고는 해도 과거의 영화만큼 매우 강렬하게 다가올 것인가는 아무래도 상황을 봐야 해서 말이죠. 그만큼 제게 과거 영화들의 망령이...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오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전에 이미 좋은 영화들이 몇 편 나왔고, 드라마들 역시 상당히 괜찮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이 새로운 영화가 될 것이라는 지점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일단 뭐가 되어가는지에 관해서...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얼마 전에 들었습니다만, 진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이미 워낙에 강렬한 영화가 나왔던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긴 해야겠네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포와로역이 나왔더군요.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이 다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이미 나왔습니다. 제작진과 각본가도 상당히 세게 나오는데, 일단 리들리 스콧과 사이먼 킨버그,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캐네스 브래너가 제작자로 올라왔습니다. 감독은 케네스 브래너이고, 각본가는 마이클 그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캐스팅 내용도 봤다고 생각 했는데, 그 정...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얼마 전에서야 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드리 루멧이 감독을 맡은 버젼 말이죠. (물론 이전에 해당 작품을 영상화한 작품을 몇가지 본 바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초호화 캐스팅으로 유명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알버트 피니가 포아로로 나왔었고, 로렌 바콜, 잉그리드 버그만, 숀 코너리,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같은 최고의 유명 배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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