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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44호"가 왔습니다.

 결국 이 책이 왔습니다. 사실 여행 중간에 집에 왔다고 연락을 받은 케이스이죠. 굉장한 초록색이라 마음에 듭니다. 연말이다 보니, 달력이 같이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가 드디어 끝나가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사실 요새 김전일 구매에는 약간의 기묘한 특성이 숨어 있습니다. 제가 테니스의 왕자 시리즈에서 완전히 마음이 떠나고, 그 자리를 김전일이 채우게 된 것이죠. 그래서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26권 입니다. 의외로 김전일이 뒤집어쓰고 고생하는 이야기가 좀 있긴 하더군요. "미스테리아" 입니다. 정기구독 해놓고 잊어버리고 있었...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책이 무서운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달 탐험의 역사" 입니다. 그동안 안 산게 놀라운 책중 하나죠. "미스테리아" 40권 입니다. 이번에는 뭐......나름의 즐거운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미스테리아" 38호를 샀습니다.

 결국 샀습니다. 벌써 38호 입니다;;; 내년도 달력이죠. 이제 슬슬 다시 정기구독을 신청 해야겠네요.

"미스테리아 36"호가 왔습니다.

 사실 말이죠......저는 이 책을 그냥 정기구독을 신청 햇습니다. 덕분에 때에 맞춰 계속 오는 상황이죠. 이미지 참 독특하긴 하네요. 게다가 저 멘트도 참;;; "마지막 소년"과 "홍학의 자리" 입니다. 마지막 소년은 이번에 엘릭시르 대상 수상작이라 포함 되어서 왔고, 홍학의 자리는 샘플북이더군요. 뒷 내용이 궁금하면 사야...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입니다. "미스테리아" 33호 입니다. 이래저래 뭐가 좀 꼬여서 늦게 왔더군요. "1인자를 만든 참모들" 입니다. 이건 블루레이 사다가 배송비 안 내려고 산 중고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좀 다른 의미로 독특한 조합이네요.

"미스테리아 34"호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보시면 아시겠지만......글이 무지하게 밀려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지 강렬하네요. 그리고 웬 방탈출 게임 체험판을......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묘한 부록이네요.

"미스테리아 33"호를 샀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정기구독 시작 입니다. 그 첫 책이라고 할 수 있죠. 레고가 표지라니;;;; 참 묘하네요. 미스테리아 정기구독을 하면 일단 가방부터 줍니다. 이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시작한거죠. 좋은 일 입니다.

"미스테리아 32호" 를 샀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 잡지도 사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번에 오랜만에 정기구독도 신청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애거사 크리스티 특집인 것 같더군요. 사실.....황금가지판 전권을 다 모으는데 아주 노력을 많이 한 기억이 있긴 합니다. (물론 한 권은 황금가지에서도 좀 다르게 출간된 판본으로 갖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

"미스테리아" 31호를 샀습니다.

 결국 미스테라 31호를 샀습니다. 자그마치 5주년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정기구독 신청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표지는 좀 마음에 안 듭니다;;; 취향이 그렇다는 겁니다. 따로 이야기 한 이유가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티백이 들었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가사 크리스티 커피콩도 다 못 먹은 상태라;;; 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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