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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31호를 샀습니다.

 결국 미스테라 31호를 샀습니다. 자그마치 5주년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정기구독 신청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표지는 좀 마음에 안 듭니다;;; 취향이 그렇다는 겁니다. 따로 이야기 한 이유가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티백이 들었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가사 크리스티 커피콩도 다 못 먹은 상태라;;; 뭐, 그...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디텍티브 코믹스 #1000"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이 책을 왜 안 샀나 의아할 지경이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30호 입니다. 역시나 이제야 산게 이상할 지경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묘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산 책 입니다. "네 가족을 믿지 말라" 입니다. 이 책은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미스테리아 29호 입니다. 정말 나오는 족족 구입하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많이도 샀네요.

"미스테리아" 27호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지 참 묘하긴 하네요. 작년에는 달력 안 받았는데, 이번에는 받았습니다. 직장 달력이 너무 안 예뻐서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컨셉의 달력이긴 하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 정말 많이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26권 입니다. 제가 바쁜 순간에 정기구독 2차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속 구매중 입니다. 그리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9권 입니다. 너무 비싼 시리즈여서 정말 월급때 한 권씩 처리하고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스릴러...

책을 더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 한 책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4" 입니다. 계속 나오더군요. 스니커 마니아를 사로잡은 스니커 100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책이 정말 매력이 있어 보이긴 해서 말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돈 좀 들이는 상황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3호 입니다. 코난 나오네요 코난. 그리고 리틀 시스터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선집은 다 모은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통일감 줘서 묘하게 더 기쁘네요.

"미스테리아 25"를 구매 했습니다.

  결국 이 책을 구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아폴로 이야기도 같이 나오나 보더군요. 그동안 나온 책들의 인덱스를 따로 책으로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해주면 좋겠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달은 주로 책으로 가네요.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에서 "버트럼 호텔에서" 입니다. 살 때는 몰랐는데, 이제 시리즈 중에서 한 권만 더 사면 되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22권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으니 말이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핼러윈 다 지났습니다만, 책은 사야죠. 미스테리아도 나올 때가 되어서 샀습니다. 다만 달력은 안 받았는데, 집에 둘 데가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게 되긴 하네요. 둘 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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