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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벼르다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마피아 4권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끝나가네요. 미스테리아도 17권이네요. 어째 계속해서 따라가는 데에 더 급급한 상황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안 살 수 없는 책이어서 말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신간입니다. 절대 미룰 수 없는 작품이죠. 그리고 뮌헨 홀리데이 입니다. 이 책 역시 필요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신작과 필요한 책 두 가지로 가는 상황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9권입니다. 이 책이 이번에 두 권 한꺼번에 나왔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9권 먼저 샀습니다. 엽서는 동일한 표지 디자인에 배경 색이 다른 식입니다. 피너츠 달력입니다. 다만 일별로 있는 식이라 흔히 생각하는 달력이라기 보다는 날짜 표기용에 가깝습니다. 미스테리아 15권...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신간과 구간이 섞여 있습니다. 미스테리아 시리즈 14권 입니다. 요시나가씨댁 가고일 1권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네요. 새책과 옛날 책이 한 자리에 모인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샀죠.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인 "잠" 입니다. 이번에 산 것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는 것이죠.

책을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솔직히 나오고 나서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한 물건들이죠. 우선 스킨 컬렉터 입니다. 제프리 디버 신작이죠. 조만간 리뷰 올라갈 예정입니다. 미스테리아도 결국 10호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 구매 해야 하는지 슬슬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아직 못 읽어봐서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

책을 새로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한것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8호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이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도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는 상황이죠.

책을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였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한 10회까지는 원없이 사 보려구요. 미스테리아의 사은품인 쌍옥적 책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추리소설이라고 하더군요. 크기는 가늠이 잘 안 되는데, 흔히 보는 팸플릿만 합니다. 처형 6일 전도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엘릭시르 퍼레이드가 되어버렸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폭주하게 된 것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6권이 나오는 시절이 되었네요. 폴리팩스 부인 시리즈도 구매 시작 했습니다. 의외로 다음 책이 나왔더라구요. 제3인류 역시 완결이 나서 구매 완료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꽤 신간들이죠.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책들입니다. 이런 책들은 갑자기 다가오더군요. 우선 빅 숏 입니다. 영화 빅 쇼트의 원작이죠. 좀 재미있는게, 이 책의 작가가 머니볼의 원작 책 작가이기도 하더라구요. 마이클 코넬리의 파기환송 입니다. 어째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미스테리아도 멈추지 않고 5권이 나왔습니다. 미스테리아의 초회 한정 특전입니다. 젤리인데......맛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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