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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인데, 사실 정말 극장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온 이유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로마때...

노아 바움백 신작, "Marriage Stor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사실 노아 바움백과, 이 영화에 나오는 로라 던 덕분입니다. 로라 던을 오랜만에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되어서 말이죠. 사이사이에 많이 나오기는 했는데, 묘하게 저랑은 인연이 없었던지라 아무래도 넷플릭스로 보는 이 작품이 정말 반가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에 이미 연기력으로 인정을 받은 아담 드라이버...

"퍼시픽 림"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퍼시픽 림과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은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퍼시픽 림은 매우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그만큼 매우 강렬한 영화였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던 것이죠. 물론 감독의 색이 아주 강하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업라이징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

넷플릭스 드라마, "위쳐"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극장가에서 게임을 원작으로 해서 영화가 나오게 되면 홀랑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는데, 이 경우에는 드라마에서 잘 나가고 있는, 그리고 이미 여러 영상화를 성공한 바 있는 (하지만 영화쪽으로는 성적이 애매한) 넷플릭스가 작용 하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도 아쉬운 것이, 나...

마틴 스콜세지 신작, "아이리시 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덕분에 고민이 하나 늘었습니다. 이 영화를 반드시 볼 것은 확실한데, 그냥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고 말 것인지, 아니면 극장에 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진 것이죠. 사실 이 영화가 극장에 걸리기를 바라는 사람중 하나인데, 정말 오랜만에 조 패시가 영화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잠잠했던 배우이다 보니 이 컴...

잭 스나이더의 차기작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는군요.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영화를 준비중 입니다. 그중 가장 궁금한 작품은 역시나 파운틴 헤드죠. 솔직히 아인 랜드의 책을 가지고 잭 스나이더는 대체 뭘 쓰려고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아무래도 스타일리시 액션을 하던 양반이다 보니, 사상 소설을 가지고 대체 뭘 하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일단...

결국 넷플릭스가 카우보이 비밥을 만들더군요.

 이래저래 카우보이 비밥 프로젝트는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넷플릭스가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더군요. 일단 실사판인 만큼, 그리고 헐리우드판인 만큼 배우진도 강렬한 편입니다. 비셔스 역할에 렉스 하셀이, 페이 발렌타인 역은 다니엘라 피네다가, 제트 블랙 역은 무스타파 샤키어라는 배우가 한다고 합니다. ...

"샤프트" 예고편 입니다.

 얼마 전 샤프트를 볼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본 것은 새뮤얼 L. 잭슨 버전이었죠. 하지만 아버지 반응이 이상한 겁니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리처드 라운트리 시절의 샤프트를 기억하고 계신 거였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리메이크의 존재를 알게 되셨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샤프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새뮤얼 L. 잭슨이 ...

"기묘한 이야기 3"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물건이죠. 마지막의 파워레인저는 왜 이렇게 느끼 아저씨가 되어 있는 걸까요;;;

윤종빈 감독도 넷플릭스행이군요.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데뷔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매우 강렬한 느낌을 준데 반해 비스티 보이즈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후에 나온 범죄와의 전쟁은 또 매우 괜찮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군도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그 다음에 나온 공작의 경우에는 정말 제대로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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