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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결단에 대한 열망

ㄹ 픽사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정작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때입니다. 픽사라서 확정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영화에 관해서 뭐가 나오기도 전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 했듯이 픽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Onward"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좀 걱정되는 구석이 있습니다. 픽사가 그동안 작업 하지 않던 쪽의 작품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방향이 있기는 한 거 같기는 한데, 너무 최근에 뻔히 보이는 지점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픽사가 새로운 것을 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드는 면도 있기는 ...

픽사의 새 작품, "Onward" 예고편 입니다.

 픽사 신작이라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이번에는 성우진이 좀 너무 유명한 배우들이어서 말이죠. 물론 최근에 마블로 인해서 유명해진 인물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심한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픽사 신작, "Onw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픽사 작품 중에서 이렇게 기대가 안 되기는 카 시리즈 이후 처음입니다. 그나마도 3편보다 덜 기대 되는 상황이죠. 2편이 워낙에 엉망이라는 이야긴느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너무 안일하게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맹독" 입니다. 이 시리즈도 순식간에 두 권 인데, 여전히 1권은 못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 시장의 악성 재고(?)로 유명한(?) 온워드 입니다. 궁금해서 사고 싶긴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전혀 일관성 없는 조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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