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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Neon 브라우저가 나왔더군요.

 한 때 오페라를 좀 썼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나름 저사양 기계에 특화된 면을 보여줬었거든요. 하지만 최근에는 그냥 망조가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새로운 브라우저를 내놨더군요. 오페라 네온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디자인은 예쁘게 나왔는데......글쎄요. 크롬하고 엣지면 못 들어가는 데가 거의 없어서 ...

"리콜레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얼마 전 오디오쇼에서 산 블루레이가 바로 이 물건이죠. 얼마 전 안드레아 셰니에 이후에 살 맘이 없었는데, 안드레아 셰니에가 집에서 사라지는 일이 벌어져서 말이죠. 그래서 이 타이틀을 열받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수입에 가깝다 보니 내용이랄게 거의 없습니다. 디스크입니다. 재미있는게 한글자막...

Opera Next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오페라는 구글 크롬을 주로 사용을 하게 되면서 웬지 잘 손이 안 가는 미묘한 놈이 되어버렸습니다. 집에서 아범은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크롬이 3박자로 돌아가고 있고, 맥에서는 사파리와 크롬이면 정말 못 들어가는 데가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특정 사이트에 가게 되면 가끔 오페라만 날아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경우가 적어지...

오페라 블루레이를 최초로 들였습니다.

 제 인생에 처음으로 오페라 블루레이를 집에 한 장 들였습니다. 그것도 브리겐츠 페스티벌 작품으로 말이죠. 안드레아 세니에 입니다. 저 뒤에 있는게 물 위에 서 있는 무대죠. 국내에서는 퀀텀 오브 솔라스에서 토스카 공연을 하는 것이 나온 적이 있는 장소 입니다. 내용 파악은 한글 설명으로 했습니다. 이건 영어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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