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PIXAR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카2 - 보고 즐기기에'만' 좋음

 드디어 이번주 개봉작도 완전히 끝났습니다.......만, 정말 힘든 주간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바로 한주에 이렇게 몰리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물론 작년에 영화제는 정말 죽여주는 상황이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폭풍이 몰아치는 주간은 끝이기는 합니다. 그래봤자 어째 붙어있는 주간이 바로 세 편이 또 공개가 되는 주간이라 말...

픽사의 "브레이브" 컨셉 아트입니다.

 픽사의 올해 개봉작인 카2는 현재 그다지 좋은 소리를 못 듣고 있습니다. 일단 IMDB평점도 그렇고, 로튼 토마토 신선도도 그렇고 바닥을 때리고 있죠. 그나마 로저 이버트의 평은 그런대로 좋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카는 그냥 그렇다 치고, 오히려 이 차기작에 관심이 가더군요.  기본 디자인은 최근에 잘 보이는 그런 ...

몬스터 주식회사2는 "몬스터 유니버시티"라는군요;;;

 개인적으로 몬스터 주식회사는 제가 픽사를 제대로 알기 전에 극장에서 본 작품이었습니다. 당시에 이 작품을 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은 있기는 하지만, 정작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해서 본 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극장 환경이 너무 열악한 데에서 영화를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 그 극장은 망해서 없어지고, 건물 마져도 도산해서 주인이 바뀌었다고...

픽사의 새 작품, "브레이브"의 아트워크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픽사의 작품이라면 무엇이든지 기대를 하지만, 올해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카2는 솔직히 그다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외에도 좋은 작품 많이 낼 수 있는 회사가, 디즈니에 팔린 다음부터 웬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뭐, 잘 나온다면야 좋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픽사의 수많은 차기작 중에 브레이브라...

"카2" 트레일러입니다.

 얼마 전 카를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잘 만들기는 했지만, 확실히 픽사의 그 전 에너지를 생각을 해 보면 좀 떨어지는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작품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작품의 매력이라는 문제는 이토록 복잡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절치부심으로 2가 나오는 분위기이기는 하더군...

"카2" 가 개봉하네요?

 개인적으로 픽사 계통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재미가 없었던 작품이 아무래도 카입니다. 이 영화는 유일하게 제가 골라서 보지 않은 영화이며, 픽사 작품중에서 유독 만족스럽지 않았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는 그다지 매력이 없어서 말이죠. 뭔가 너무 단순해 보인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 수익을 거둔 작품이고, 그런 이유...

토이스토리3 - 픽사의 파괴력

 생각해 보니, 토이스토리는 앞선 작품을 리뷰를 안 했습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일단 재감상을 해야 하는데, 그럴 시간도 없거니와, 겨우 폭포가 마감된 가운데에, 또 시리즈물을 보고 줄줄이 리뷰를 쓰자니 귀찮아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지나간 영화중에서 시리즈물은 어느 정도 연결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리뷰를 꼭 ...

"토이스토리3" 새 포스터입니다.

 솔직히, 정말 오랜만에 픽사에 관한 기대치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물론 다른 작품보다는 기대가 높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뭐,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아니죠. 픽사에 관한 엄청난 기대감을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새 포스터입니다.  사실, 이번게 걱정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픽사가 이미 스스로의 속편 ...

토이스토리 3 새 캐릭터 포스터라고 합니다.

 여름 시즌의 홍보전의 꽃은 바로 이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3~4월에 여름을 달굴 대작들의 홍보를 위해 사진들이 마국 공개가 되죠. 그 이후에는 배우들이 직접 돌아다니거나, 아니면 시사로 공개가 되는 때 인지라 오히려 정보가 적어지기도 합니다. 물론 전문가 리뷰가 대량으로 공개가 되므로 대략 영화의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게 되기는 하죠....

드디어 미국도 토이스토리 출시!!!

 개인적으로 픽사 타이틀을 마구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블루레이의 경우, 약간 다른 의미로 화질의 극한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거의 앞뒤 안 가리고 구매를 하게 되더군요. 이미 스토리라는 부분에서는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고 있고, 재미야 보장이 되는 회사이기 때문에 나오면 사는 거죠. 물론 최근의 업의 경우는 DVD의 음성해설 한...
1 2 3 4 5 6 7 8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