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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말 액티비티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계속해서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3개 작품이 남았는데, 엉망인 3개가 남은 터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 이 영화 포스터 이미지는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시리즈 특성상 서플먼트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디스크는 그냥 파라마운트 스럽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

"파라노말 액티비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타이틀입니다. 결국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도 슬슬 들어오고 있죠. 포스터 이미지를 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사실 서플먼트가 거의 없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그냥 뭐...... 내부 이미지도 케이스 이미지의 재탕이죠. 뭐, 그렇습니다. 제게 이 시리...

파라노말 액티비티 : 더 고스트 디멘션 - 결국 처참한 마지막

 이 영화가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는 하죠. 그동안 이래저래 악재가 너무 많은 상호아이었고, 그 문제로 인해서 아예 개봉도 못 해 보는 작품이 발생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을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정말 많이 한 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시리즈를 그래도 다 ...

"Paranormal Activity: The Marked Ones" 입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가 정말 끝도 없이 나올 예정인 모양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 블로그와 역사를 함께 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1편때부터 개봉을 놓치지 않았는데, 4편에서 정말 엉망이었던 관계로 솔직히 좀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는 아예 공식 외전 작품이라고 해서 오히려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하죠. 기존에 가지고 있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속편이 확정! 그런데......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1편은 정말 관객 몇 안 되는 극장에서 별 기대 않고 봤다가 놀란 케이스였고, 2편은 1편보다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보는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3편에 와서는 다시 1편의 영광을 찾나 싶은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했던 것이죠. 하지만 그 다음에 등장한 4편...

파라노말 액티비티 4 - 기껏 진정한 속편이 나왔건만.......

제가 느끼는 최고의 공포 영화가 돌아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입니다.

 전 이 영화 시리즈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아직까지 블루레이는 한 장도 구매를 못 했는데, IPTV에 더 돈 바치기 싫으면 빨리 타이틀들을 구매를 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만큼은 집에 타이틀을 들여 놓는 것에 관해서 부모님의 반대가 극한까지 가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공포 영화를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시지만, 이 작품의 경...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전 이 시리즈가 이렇게 계속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시다시피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솔직히 전 이 시리즈가 정마 마음에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극장을 지키게 되는 그런 맛이 있기는 하더군요. 뒤로 갈 수록 재미가 떨어지기는 해도 쏘우만큼 극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아니어서 오히려 ...

파라노말 액티비티 : 도쿄나이트 - 올해 마지막 의외의 영화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전혀 한 적이 없습니다. 워낙에 엄청난 영화인 데다가, 개인적으로 기대를 거의 안 하고 있었던 영화죠.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된 것은 순전히 얼마 전 알게 된 우연한 정보 때문이었습니다. 그 정보가 이 정도로 크게 발전하고, 동시에 이 정도의 영화를 건지게 될 거라는 사실을 암시...

파라노말 액티비티 3 - 스타일 위에서 세지는 강도

 이번주는 이 작품 하나 입니다. 원래 국내 작품중에서 기대작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손 놓았죠. 분명히 좋은 기반을 가진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분명히 보는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은 그런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전 장르적으로 충실한 놈으로 가려고요. 울리거나 웃기거나 하는 뭔가 미심쩍은 장르로 가는 잘 만든 작품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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