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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결국 몇 권 더 샀습니다. 우선 "살인의 해석" 입니다. 솔직히 별로 땡기는 책이 아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유로 사들였죠. 피너츠 완전판 10권입니다. 안 살 수 없는거죠. 드디어 우드스톡의 이름이 나오는 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일러스트를 뒤집은 엽서가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수...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9권입니다. 이 책이 이번에 두 권 한꺼번에 나왔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9권 먼저 샀습니다. 엽서는 동일한 표지 디자인에 배경 색이 다른 식입니다. 피너츠 달력입니다. 다만 일별로 있는 식이라 흔히 생각하는 달력이라기 보다는 날짜 표기용에 가깝습니다. 미스테리아 15권...

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2, "찰리 브라운 : 크리스마스" 입니다.

 이 타이틀은 원래 국내 DVD로 가려고 했었던 타이틀 입니다. 한글자막이 의외로 좀 있어야 하는 타이틀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미국판 블루레이로 가고 말았습니다. 절판 상태인 데다가, 중고 역시 씨가 마른 작품이라서 말이죠. 사실 4K UHD 블루레이도 얼마 전 나왔습니다만, 저는 플레이어도 없는 데다가, 이 작품의 경우에는 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몇 권 구매했습니다. 우선 피너츠 완전판 8권입니다. 나온거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구매 했습니다. 미스테리아 13호 입니다. 좀 놀란게, 이번에는 보급 특가로 7700원에 나왔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책을 구매 했죠.

"찰리 브라운 : 추수감사절 DE"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보다는 같이 있었던 다른 타이틀을 사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정작 그 타이틀은 가보니 없더라구요. 덕분에 울며 겨자먹기로 이 타이틀 사왔습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은 워너에서 나온 정식 타이틀입니다. 지금은 구할 수 없는 물건이죠. 서플먼트는 제작과정이 다 입니다만, 상당히 소중한 ...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안 사고 배길 수가 없더군요. 우선 "소송사냥꾼"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해서 모으고 있죠. 이번에 새 피너츠도 질렀습니다.안 사고 넘어갈 수 없는거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흡수 하고 있는 겁니다.

역시나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책들입니다. 게다가 예약판도 하나 있죠. 델피니아 전기 외전 2권입니다. 델피니아 전기 놓친 시리즈는 그래도 다 모았네요. 피너트 6권입니다. 천천히 이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 모으기와 채우기가 가장 큰 일이 되어가고 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신간 모음입니다. 우선 피너츠 5권입니다. 처음 들어온건 1~5권 박스죠. 위에서 보면 대략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그리고 5권입니다. 이미지 참 묘한 느낌이기는 하네요. 다섯권 다 넣어봤습니다. 많이 사기는 했네요. 그리고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입니다. 대본집이죠. ...

"찰리 브라운 해피 컬렉션" DVD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 두번재 물건을 영입했습니다. 솔직히 처음 샀던 데에서 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 주문 하려고 했거든요. 이번에는 흰색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도 없고, 그냥 본편만 있습니다. 디스크는 다섯장이고, 에피소드는 8개 들었습니다. 후면입니다. 설명이 조금 더 자세...

"Peanuts" 새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피너츠" 시리즈의 DVD를 꽤 많이 사들였습니다. 다른 작품들보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좋아했던 면도 있고, 아무래도 작품에 관련되어서 제가 기대하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기대를 이기는 단 하나의 불만이자 불안한 점이라면 원래 상당히 미니멀한 2D 그림을 가지고 3D 그래픽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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