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Peanuts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피너츠 완전판 22 1993~1994"를 샀습니다.

 이 책 시리즈가 동시 출간인줄 모르고 이제야 샀습니다. 이 캐릭터가 이런 표정으로 있을 줄이야;;;; 엽서 색은 더 죽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사들여야죠.

"피너츠 완전판 21 1991~1992" 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것도 마지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다섯권의 시작이죠. 점점 마지막으로 오게 되면, 우리가 아는 그림체 그 자체가 되어갑니다. 항상 그렇듯, 엽서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책 케이스도 같이 줍니다. 마지막 다섯권을 같이 넣으라고 말이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이 시리즈와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샀습니다. 피너츠 완전판 20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이제 다섯권 남았네요. 엽서 색은 진짜;;; "둠 : 컴퓨터 게임의 성공신화 존 카맥 & 존 로메로" 입니다. 이 책은 때를 놓쳤더니, 프리미엄이 붙었더군요. 이번에 프리미엄 없는 버전으로 어찌어찌 사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새 책 퍼레이드 입니다. 우선 "피너츠 완전판" 19권 입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아는 디자인의 루시가 메인 입니다. 엽서 색은 좀 대단하네요. 그리고 아르센 뤼팽 전집도 6권입니다. 이로서 이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뭔가 끝나는게 있기는 하네요.

"피너츠 완전판 1985~1986"을 샀습니다.

 이 시리즈가 이번에는 한꺼번에 출시 되었는데......저는 돈이 없어서 한 권씩 따로 샀습니다. 이번에는 스누피의 형 중 사막에서 사는 형이 메인이네요. 엽서 색이 오히려 더 어울리네요. 반환점 돈지는 오래고, 이제 10권이 안 남았네요. 제발 마지막까지!

"피너츠 완전판 1983~1984"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힘들게 샀습니다. 돈이 한 푼도 없는 상태에서 어찌어찌 끌어모아서 산 케이스 거든요. 이번에는 프랭클린이 메인 입니다. 이번에도 엽서는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 엽서 시리즈도 이쁘더라구요. 정말 출간이 고마운 책입니다. 덕분에 피너츠 관련 여행을 기획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피너츠 완전판 1981~1982" 샀습니다.

 이 책을 샀습니다. 사실 출간된줄 모르고 있다가, 겨우 산거죠;;; 이번 메인은 라이너스 입니다. 루시가 소리 지를 때 나오는 이미지죠. 이번에도 엽서가 들었습니다. 정말 게속 나올 건가봅니다. 후반으로 갈 수록 안 팔리낟고 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번에도 박스가 나와서 말이죠. 저야 매우 기대가 됩니다....

"찰리 브라운 : 선거 D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귀한 겁니다. 사실 초기에는 귀한게 아니었는데, 정발 피너츠 애니메이션 시리즈라는 점에서 매우 귀한 물건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에피소드는 딸랑 두 개 들었습니다. 이런 문제로 보자면 리핑을 구매하는게 더 낫습니다만, 이건 워너 정식 발매판이라서 서플먼트도 있죠. 서플먼트는 두 개에, 실질적으로 메이킹 필름은...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열받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먼저 어느 정도 작성 하고, 그 다음 책은 한참 있다가 이야기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우선 "피너츠 1977~1978" 입니다. 14번째 책이죠. 작년에 박스 나왔는데, 이제서야 박스 나머지 한 자리만 남은 상황이 되었네요.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엽서가 같이 ...

도쿄에서 사온 것들 2, 액세서리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산거죠. 우선 시작부터 상자 입니다. 피카츄 인형입니다. 그리고 스누피 핸드폰 고리 입니다.사실 열쇠고리를 사려고 했는데 없더라구요. 고지라는 열쇠고리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냥 피카츄 인형도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덤보 인형 입니다. 그리고 목걸이...
1 2 3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