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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오브 솔러스 - 본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책

 이걸로 일단 마지막을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단편집만큼 상황이 복잡한 경우도 없는데, 일단 한 편은 분명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전 이야기인데, 나머지 이야기들은 그 이후에 공개된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나머지의 문제로 인해서 맨 뒤로 밀려가게 되었죠. 단편집의 특성상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편집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구 달려가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 할인이 걸린 타이틀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싸게 구했죠. 구판이기 때문에 디자인은 예전 디자인입니다.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는 판본과 있는 판본이 공존하는데, 천만 다행히도 한글자막 있는 판본을 구했습니다. 서플먼트 분량은 실망스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많...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리뷰 (2) - 007 시리즈로서의 관점

 드디어 문제의 관점이 시작 됩니다. 007 시리즈도 영화인데 라는 말을 하고 싶으신 분들, 제가 이야기 하는건 007 시리즈 자체의 아우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카지노 로얄과는 달리 과거의 스타일을 어느정도 지향하는 퀀텀 오브 솔러스의 경우,일단은 어느 정보 비교감상의 자세가 필요한 법이죠. 그리고 전작인 카지노 로얄과의 비교도 필요하고 말...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리뷰 (1) - 영화로서의 관점

 솔직히, 이 작품은 연속 리뷰로 기획을 한 건 아닌데, 어제 영화를 연달아 두번 보고 나서 순간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는 영화로서, 그리고 007 시리즈로서 두번의 리뷰가 필요하겠다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오랜만에, 연작 리뷰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제 영화가 007 팬으로서의 면으로는 좀 아쉬운 반면에, 액션 영화 본연의 자세로서는 상당...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주제곡 Another way to die 뮤직비디오 공개!!!

 일단 이 영화의 가장 좋은 점은 주제곡이 분명 OST리스트에 올라와 있다는 겁니다. 전작인 카지노 로얄에서는 You no my name이 해당 OST에 실리지 않아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결국에는 크리스 코넬의 솔로 음반을 사게 만들었던 기억이....(물론 저 크리스 코넬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해당 음반을 구매할 계획은 물론 있었습니다...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포스터!!!

 일단 얼마전에 제가 이 영화에 관한 대규모 포스트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한적이 있죠. 게다가 지금 그 준비는 착착 되어 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20편중 4편까지 다 봤다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 영화에 관한 정보도 간간히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다크나이트같은 시절은 안 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꽤나 의의가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땡...

"007 Quantum of Solace" 예고편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가장 기대되는 이유는 역시나 카지노 로얄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제게도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제가 처음 극장에서 본 007 영화거든요. 그 전에는 나오면 비디오를 빌려 보거나 DVD를 사서 보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넘어가 있는 상황이죠. 화질이 정말 죽이는 타이틀이거든요. 액션성...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현재 갈수록 초기대작 반열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일단 올해는 경쟁작이 없는데다 액션성에 있어서 거의 보장을 받는 이야기까지 들었고, 그리고 중요한건 제가 이 작품의 새 예고편을 봤거든요.....일단 거의 최강의 작품이 될 것임은 확실한데 딱 한가지 아쉬운건 역시....너무 제이슨 본 화 되어 간다는거;;;; 어떻다고...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스틸입니다!!!

 007도 슬슬 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일단 해리포터가 이유 없이 개봉일을 미룬 가운데(내년 여름 시장을 노려보겠다는 생각같은데, 내년 여름시장은 올해급인듯...) 일단은 겨울에 블록버스터급은 의외로 이거 한 편인듯 싶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나 몇몇 좋은 작품들이 올 겨울에 포진하고 있지만 액션은 이거 하나인듯 싶네요. 일단 국내는 11월 5일...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새 스틸컷

 오랜만입니다. 아직 다크나이트 리뷰는 완성이 안 된 상황인데, 내일이나 모레쯤 대략 대부분의 내용이 완성 가능할 듯 합니다. 영화의 영상적인 정보라든가, 뭔가 소소한 정보를 다 빼려다 추가하려고 마음을 다시 먹은 상황인지라 다시 수정을 해야 할 것 같거든요. 일단은 오랜만에 다시 007 새 시리즈에 대한 정보입니다. 올해 말 개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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