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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왜 안 나오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오는 일정을 잡았네요. 한정판인데, 한정판으로 끝날 확률도 적지 않습니다. 영화가 별로라서요.SPECIAL FEATURES• Outlaws And Auteurs: Reshaping Robin Hood (64분 28초)• Outtakes (4분 37초)• Deleted ...

후드 - 액션이 주라고는 하지만......

 이 글을 쓰는 현재, 한 주 분량의 영화를 미리 결정 해놓는 그런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차라리 일찍 결정이 나 버리면 제가 향후 계획을 세우는 데에 나름대로 도움이 되어서 그냥 밀어붙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계획이라고나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객기 부리는 것...

태론 에저튼의 신작, "Robin Hood"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는 사실 이 작품을 검색 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뒤져봤는데, 의외로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작품의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는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가 훨씬 중요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드라마에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

로빈 후드 2디스크.....결국 출시 취소라는군요;;;

 개인적으로 감독인 리들리 스콧도 좋아하고, 배우인 러셀 크로우도 좋아해서,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출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2디스크로 출시가 되는 타이틀이 국내에서는 1디스크로 출시가 되는게 마음이 아프더군요. 하지만, 어느날엔가 2디스크 소식이 들리더니, 스펙도 떴었습니다. 솔직히.......기대 많이 ...

해외 출시작으로 지갑 털릴 기세;;;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제가 나름대로 큰 지름의 뜻이 있어서(;;;) 아무래도 이런 구매를 자제를 하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합니다만, 아무래도 지름신의 유혹은 정말 엄청납니다. 솔직히, 어디 기도라도 해야 하나 싶어요;;; 우선 싸이코 50주년 기념판입니다. 독일판인데 말이죠.......자막이 한글자막이 있더랍니다. 아마 국내 출시를...

로빈 후드 - 액션은 일품, 스토리는.......

 드디어 오랜만에 세편짜리 영화 퍼레이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약간의 편법을 동원해서 돈을 덜 들이고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다 보기는 본거죠 뭐. 일단 이번 작품군들은 이거 외에는 국내 영화라는 특징도 하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국내 영화와 외국 영화 모두, 이번에는 전부 이름값이 대단한 작품 내지는 영화라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군...

"로빈 후드"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국내 개봉일이 전 언제인지 모릅니다. 리들리 스콧이 최근 들어서 리얼리즘에 과거의 영화적 문법을 계속 결합을 해 가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는 과연 어떻게 나올지가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그렇다고...

"로빈 후드"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기대하는 것은 액션 외에도 약간은 고풍스렁누 분위기 입니다. 개읹거으로 킹덤 오브 헤븐의 감독판에서 바로 그런 부분을 발견을 했죠. 물론 극장판도 나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극장판은 솔직히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약간 걱정되는 것은, 이 영화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편이랍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이 영...

"로빈 후드" 새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기대를 하는데, 아무래도 이 작품의 네임 벨류와 역사극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간 번외적인 이야기이지만, 영화 패턴으로 볼 때 리들리 스콧이 이번에는 정말 좋은 영화를 찍을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간간히 약간 아쉬운 작품이 나오는데, 그 뒤에는 꼭 좋은 작품이 나오더군요. 이 영화의 전작인 바디 오브 ...

"로빈 후드" 새 예고편입니다.

 일단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부분들이 이미 예고편에서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 헐리우드의 방향에서는 리얼리즘적인 요소가 점점 더 강조가 되는 방향에 있어서, 이 작품도 그런 부분이 좀 더 강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갠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솔직히, 뭔가 좀 험악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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