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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계속 포스팅감이 적어져서 말이죠. 이런 식으로 JK필름 영화들의 포스팅을 하게 될 수 밖에 없군요. 김태리가 말이죠......이미지 좋네요. 그나저나, 저 시대에도 레이벤이 있는 상황이.....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포스팅은 원래 안 하려고 했는데, 요즘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어요.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는데.......이건 정말 마법이긴 하네요. 이 장면도 디지털 마사지를 좀 받은 버전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듄" 로고와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사실 저는 원작은 썩 좋아하지 않긴 합니다만......너무 길어요;;; 일단 이미지는 상당히 강렬할 것 같긴 합니다. 무엇보다, 감독이 드니 빌뇌브이니까요. 잘 나오면 정말 역대급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블러드샷 - 빈 디젤은 대체 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사실 기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한 면도 있기는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

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우선 "맑스주의 역사 강의" 입니다. 솔직히 이건 충동 구매 입니다 "제9수술실의 프로젝트 Q"는 마이클 크라이튼 작품을 더 사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구성 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세계"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충동적으로 산 책이죠. 그리고 델로스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 구작을 슬슬 찾아다니기 시작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상하게 옛날 책이 땡기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늘고 있습니다. 우선 "콘택트" 1권입니다. 너무 싸게 나와서 중고로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데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여행책이 빠지면 아쉽죠.

"流浪地球"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중국에서 점점 거대한 영화를 건드리다 보니 SF 영화도 곧잘 나오네요. 이 글을 쓰는 동안 탈이 나는 바람에 일촉측발의 위기가 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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