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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샷 - 빈 디젤은 대체 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사실 기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한 면도 있기는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

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우선 "맑스주의 역사 강의" 입니다. 솔직히 이건 충동 구매 입니다 "제9수술실의 프로젝트 Q"는 마이클 크라이튼 작품을 더 사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구성 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세계"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충동적으로 산 책이죠. 그리고 델로스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 구작을 슬슬 찾아다니기 시작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상하게 옛날 책이 땡기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늘고 있습니다. 우선 "콘택트" 1권입니다. 너무 싸게 나와서 중고로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데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여행책이 빠지면 아쉽죠.

"流浪地球"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중국에서 점점 거대한 영화를 건드리다 보니 SF 영화도 곧잘 나오네요. 이 글을 쓰는 동안 탈이 나는 바람에 일촉측발의 위기가 좀 있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우선 "아즈망가 대왕" 2학년 입니다. 이제 한 권만 남았죠. "화시 451" 입니다. 이 책도 이제야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멈출 수 없는 것이죠.

"拓星者" 라는 작품의 스틸컷입니다.

 중국에서는 블록버스터를 열심히 만들면서 이번에는 아예 SF 어드벤쳐 영화도 손 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별 기대 안 하고 있죠;;;  지구에서 온 개척자 그룹이 외계 사막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중국 SF 영화, "명일전기"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땜빵이죠. 수자원이 오염되어버린 미래를 배경으로, 도시에 떨어진 괴운석으로 인해 갑자기 덩굴이 자라며 환경이 정상으로 돌아오나 하지만, 이후에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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