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F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입니다. "아르테미스" 입니다. 사실 마션 만큼 재미있지는 않은데, 그래도 계속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긴 해서 말이죠. 양장에 어나더 커버 중고가가 더 싸서 이쪽으로 샀습니다. "우먼 인 윈도" 입니다. 이건 아무래도 영화 때문에 궁금해서, 그 전에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소설 범주 ...

"듄 신장판" 전집 세트를 샀습니다.

 사실 저는 듄에 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이걸 사면서 1권만 살까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그래도 시리즈가 다 궁금한건 어쩔 수 없더군요. 결국 박스로 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시리즈가 다 궁금하다고 해도, 작가의 아들내미가 쓴 작품은 번역 되서 나오지는 않았죠. 배송 박스 외에 박스가 하나 더 있습니다....

"Cosmic Sin"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기대가......안 됩니다. B짜 스타일의 짬뽕 무비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 감독이 이미 브루스 윌리스가 한 번 SF를 얼마 전 같이 작업했던 양반이더라구요.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계속 포스팅감이 적어져서 말이죠. 이런 식으로 JK필름 영화들의 포스팅을 하게 될 수 밖에 없군요. 김태리가 말이죠......이미지 좋네요. 그나저나, 저 시대에도 레이벤이 있는 상황이.....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포스팅은 원래 안 하려고 했는데, 요즘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어요.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는데.......이건 정말 마법이긴 하네요. 이 장면도 디지털 마사지를 좀 받은 버전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듄" 로고와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사실 저는 원작은 썩 좋아하지 않긴 합니다만......너무 길어요;;; 일단 이미지는 상당히 강렬할 것 같긴 합니다. 무엇보다, 감독이 드니 빌뇌브이니까요. 잘 나오면 정말 역대급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블러드샷 - 빈 디젤은 대체 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사실 기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한 면도 있기는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

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우선 "맑스주의 역사 강의" 입니다. 솔직히 이건 충동 구매 입니다 "제9수술실의 프로젝트 Q"는 마이클 크라이튼 작품을 더 사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구성 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