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tephenKing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더 많이 들어왔습니다. "피가 흐르는 곳에" 라는 스티븐 킹 중편집 입니다. 개인적으로 중편집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스티븐 킹을 꾸준히 사모으고 있다 보니 물러설 수가 없네요. "미드나잇 선" 2권 입니다. 이게 2권까지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ㅠ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과거 작품의 연장선들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들입니다. 끝이 없죠. "롱 워크" 입니다. 스티븐 킹이 작가라고 정직하게 적혀 있긴 합니다만, 리처드 버크만 명의로 발표된 책중 하나입니다. "검은 수첩" 입니다. 이로서 존 리버스 컬렉션은 다 모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수집하는 작가들 위주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책이 더 늘었습니다. "로드워크" 입니다. 스티븐 킹 입니다만, 리처드 버크만 책입니다. (뭔 이야기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스티븐 킹 필명으로 검색 해보세요) "비커밍" 입니다. 도서관에서 읽으려니 회전이 너무 빠른 책이라 그냥 사서 읽어야겠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만화책에서 오랜만에 벗어났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끝이 안 나고 있습니다. 사실 위시 리스트 올린걸 주로 처리중이죠. "블랙키스트 나이트 : 블랙 랜턴 군단 Vol.2" 입니다. 조만간 때가 되면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사야죠. "리바이벌" 입니다. 스티븐 킹이 쓴 소설을 안 산게 있더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였습니다. 넘치고 있죠;;; "꼬리 많은 고양이" 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로 끝을 봤네요. "자정 4분 뒤" 1권 입니다. 결국 샀습니다. 이번에는 빈칸 채우기 완료작들 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지르고 있죠. "헐크 : 그레이" 입니다. 색상 시리즈가 의외로 속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더군요. "자정 1분 뒤" 2권 입니다. 이걸 사긴 샀는데......솔직히 초반 중편은 제 취향에서 좀 멀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조합이 되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입니다. "로즈 매더" 입니다. 스티븐 킹의 구간입니다. 점점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더만요.  "두 개의 이름으로" 입니다. 이번에 가장 독특한 책인듯 합니다. 이번에는 완벽한 구간과 신간 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Book 3" 입니다. 무시무시하게 두껍더군요. "악몽과 몽상" 2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렇게 계속 사면 다시 책꽃이를 정리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할 듯 합니다;;; 우선 "인스티튜트" 1권 입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완성 해버렸죠. "위대한 도시에는 아름다운 다리가 있다" 라는 책입니다. 좀 당황스러운 책이기는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새 책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늘어나네요. 우선 "시크릿 워즈" 입니다. 작품 구조상 마지막 이야기더군요. 이 앞 시리즈를 거의 다 가지고 있어서 그나마 나쁘진 않더군요. "악몽을 파는 가게"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묘한 배치네요.
1 2 3 4 5 6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