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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11/22/63 입니다. 1권을 샀다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산게 2권 이더라구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원래 이게 아니라 캡틴 마블을 사려고 했는데, 그냥 이거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게다가 일관성도 안드로메다로...

책을 구매 했습니다.

 다시 또 책을 사들였습니다. 우선 "악마 멤노크" 2권 입니다. 레스타트 시리즈는 원래 새로 출간 되면서, 중단된 기점 이후 책들도 다 나오기는 했는데, 구판이 싸서 샀죠. 권당 300원이라 말입니다. 물론 중고로요. 그리고 11/22/63 입니다. 이 책을 이제야 사기 시작 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시리즈에 손 대게 되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래저래 책을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빈칸 채우기 위주이죠. 우선 "다크타워 6 : 수재나의 노래" 입니다. 다크 타워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나오네요. "결정판 아르센 뤼팽 3" 입니다. 수정마개와 아르센 뤼팽의 고백 이라는 작품의 합본이죠. 뭐, 그렇습니다. 둘 다 누구 때리면 큰일 치를 두께를 자랑...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리가 안 될 정도로요. 우선 드림캐처 3권 입니다. 1권을 못 찾은게 문제네요. "아, 김수환 추기경"도 2권을 샀습니다. 시리즈물 메꾸는게 중요하긴 하네요. 그래야 흐름이 정리가 되니 말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끝도 없네요. 우선 "알자지라" 라는 책 입니다. 언론 관련 책은 간간히 하나씩 사게 되네요. 그리고 "드림캐처"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계속해서 따로 구매하게 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산산조각나서 흘러간 시리즈가 나오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미친듯이 사들인 케이스입니다. 우선 드림캐처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작품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아, 김수환 추기경" 1권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읽어보고 뭔가 감동이 있어 소장하려고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뭔가 마음에 무게가 있는 책들입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고 있죠. 드디어 다 구매한 토미노커 시리즈 입니다. "오바마노믹스"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싸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게 되네요. 우선 "정치,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입니다. 정청래 전 의원이 쓴 책이더군요. 그리고 "토미노커"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작품중에서는 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스티븐 킹 작품이니까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독특하게 됐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입니다. 끝이 안 나네요. 우선 "아인슈타인 평전" 입니다. 이 책을 구하느라 정말 피똥을 쌌네요. 책 상태가 별로이긴 한데, 애초에 읽으려고 산 책이니 크게 상관은 없긴 합니다. 그리고 "아웃사이더" 2권 입니다. 이 책도 두 권으로 나뉘어 있더군요. 이래저래 안 살 수 없는 책들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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