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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구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소설 내지는 그래픽 노블이네요. 우선 스티븐 킹의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상권 입니다. 스티븐 킹 단편선중 하나죠. 정말 벼르고 벼른 프롬 헬 입니다. 이제야 사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벼르던 책들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우선 무너진 세상에서 입니다. 이 시리즈는 다 모았네요. 스티븐 킹의 또 다른 작품인 "별도 없는 한3밤에" 입니다. 결국 이것도 산거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토르 : 천둥의 시대 책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제야 사게 되었죠. 불면증 하권입니다. 상편과 하편이 따로 있다는걸 모르고 상권만 샀다가 이야기가 뚝 끊겨서 고민했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외동딸)

 계속해서 더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스티븐 킹의 불면증 입니다. 옛날 책으로 구했는데, 시중에 없는 것 같더군요. 이 책은 엄밀하게 말 하면 산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궁금해서 일단 들여 놨죠. 뭐, 그렇습니다. 스티븐 킹 시리즈는 어쩌다 보니 구판도 손을 대야 하는군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타샤의 집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샀습니다. 엔드 오브 왓치도 구매 했습니다. 미스터 메르세데스 시리즈인데, 스티븐 킹 본연의 이야기로 변했더군요. 리뷰를 하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도 책을 꽤 사들였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습니다. 우선 "그것" 중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메꿔버렸죠. "인턴 X"의 경우에는 개정판이 몇 번 나왔습니다만, 결국 옛날판으로 구했습니다. 정말 별별 책을 다 구하게 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피해갈 수 없는 책들이 생겨서 결국 구매 했습니다. 우선 "나는 복지국가에 산다" 라는 책 입니다. 복지국가의 진짜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 이지는 한 번 봐야죠. "그것" 시리즈 입니다. 스티븐 킹 시리즈죠. 문제라면, 중권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어떻게 하건 때워야 해서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 것이죠. 우선 쿠쿠스 콜링 입니다. J.K.롤링의 책이죠. 스티븐 킹의 파인더스 키퍼스도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전부 원래는 추리소설 작가가 아닌 사람들의 추리소설을 사게 되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우선 조이랜드 입니다. 솔직히 사게 될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기는 했었죠. 실크웜은 2권부터 구매 했습니다. 참고로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이미 주문은 된 상태입니다만, 아직 도착을 안 했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게 빨아들이고 있네요.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읽는 속도보다 사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죠. 우선 미스터 메르세데스 입니다. 스티븐 킹 신작이죠. 솔직히 조이랜드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넘어갔는데, 이 책은 하드보일드 추리소설을 표방해서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더블 퍼지 브라우니 살인사건 입니다. 오랜만에 조앤 플루크 신작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전부 새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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