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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을 두 권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두 권을 더 사게 된 것이죠. 다크타워 4부 2권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죠. 이제야 반을 넘었으니 말입니다. 스트레인 시리즈 2부라고 할 수 있는 더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야 했던 책들이죠.

책을 더 질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그린마일을 이제야 샀는데......양상으로 이제는 안 나오나 봅니다 ㅠㅠ 이 책 역시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과거에 모으던 작품군을 채웠습니다.

조이랜드 - 인간의 삶에 내재된 따뜻함

 이 리뷰를 쓰고 있는 현재 영화 리뷰는 아직까지 그렇게 많이 진행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것보다도 지금 당장 봐야 하는 작품에 관해서 예매가 혼돈의 도가니를 거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책 리뷰가 진행된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언더 더 돔 - 사람을 까발리다

 드디어 돌고 돌아 이 책의 리뷰로 왔습니다. 두께에 압도되고, 권수에 압도되다 보니 이 번 리뷰도 쪼개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뷰를 하나로 통합을 하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하나의 단일한 이야기라서 말이죠. 스탠드때는 그나마 아무 생각없던 리즈 시절이었으니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할 수도 없...

이번에도 초강력 득템!

 북오브 가면 솔직히 두럽습니다. 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매번 갈 때마다 거의 한 5만원 어치 이상 지르게 되는데, 이번에도 큰 건 하나 터뜨렸습니다. 이번에는 책 보다는 DVD인데, 최초의 페트레이버에 이은 대박 아이템이죠. 이번에는 스티븐 킹의 킹덤 입니다. 많은 분들이 라스 폰 트리에 버젼보다 떨어진다고들 하시지만...

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 영화+ 드라마 조합?

 항상 사모으는 작가의 작품군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조앤 플루크와 퍼트리샤 콘웰을 모으고 있죠. 그리고, 최근에 스티븐 킹에 다시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크타워 시리즈도 구매를 하고 있죠. 3부 이후의 소식이 왜 이렇게 안 나오는지가 궁금한데 (해외에는 7부로 완결이 났다고 하는데 말이죠......) 다른 작품들 구매 하기도 빡세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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