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urrogates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국내에 출시되는 두 타이틀.......10

 얼마 전 국내에도 대량의 출시가 잡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또 다시 출시 일정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서로게이트와 덤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서로게이트는 아무래도 안 땡기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영화가 재미가 없어서 입니다. 극장에서 아버지랑 봤다가 무지하게 혼났다죠. 어디서 이런 영화 골라 왔냐고 말이죠;;; 덤보는...

써로게이트 - 이 스토리와 액션을 88분에 우겨넣는것 자체가 무리였다

 이번 추석 영화의 특징은, 전 전부 액션 영화만 본다는 겁니다. 솔직히 이 외에 다른 영화도 많기는 한데, 그다지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도 북미평으로 인해서 조금 불안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뭐, 즐기러 가는 영화인데 뭘 굳이 그렇게 따져 가면서 보겠어요. 이런 머리 비우고, 아무 생각 없이 극장에서 파괴본능 즐기다가...

브루스 윌리스의 SF액션!!! "Surrogates" 새 포스터 + 영상입니다.

 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 바는 계속해서 떠들어 놔서 솔직히 별로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브루스 윌리스의 대머리 포스는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 기억에 이만큼 대머리가 어울리는 배우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동안 술에 절고, 지저분하게 다니는 스타일이 워낙에 눈에 익어서 더 그런것 같기는 합니다...

브루스 윌리스 나오는 SF, "Surrogates"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기대감은 하늘을 찌르고 있고, 개인적으로 원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이 제대로 명예를 회복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되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 포스터는 영화에 관심을 일으킬 만큼 충분히 특이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포스터입니다. 다만 폰트는 터미네이터 : 사라 코너...

브루스 윌리스 + 조나단 모스토우, "서로게이트" 새 포스터입니다.

 개인적으로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은 웬지 불쌍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U571이라는 괜찮은 영화를 만들었고, 브레이크 다운이라는 정말 괜찮은 영화를 만들었죠. 이 정도 되면 정말 괜찮은 감독이라고 할 만한데, 정작 문제가 생긴 것은 거의 억지 춘향식으로 만든 터미네이터3이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2편에서 끝나야 했던 영화...

브루스 윌리스 + 조나단 모스토우의 SF액션! "Surrogates"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한 번 포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제목은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의 컴백작이라고 달았었던 기억도 나는군요. 사실 뭐, 그렇습니다.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이 재능이 없다는 이야기를 또 하려고 하자니 솔직히 좀 이제는 제가 아는 것도 영 없는 관계로 할 이야기가 떨어져 간다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의 컴백작, "Surrogates" 포스터 + 제작현장 영상입니다.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은 브레이크 다운에서 상당한 재능을 보여줬습니다. 액션적으로 어떻게 서스펜스를 보여줘야 하는지 아는 감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감독의 이름을 정말 불명예스럽게 유명하게 한 것은 역시나 터미네이터3이었죠. 터미네이터3 라이즈 오브 더 머신은 솔직히 전작들의 스토리 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새로운 부분이 거의 없는, 그냥 평범...
1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