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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파트2"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 돌고 도는 굴레를 끝내버렸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없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뭐...... 내부 이미지는 표지 재탕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그럭저럭입니다. 모두 모아놓고 찍었습니다. 나머지도 그냥 아웃케이스 벗겨버렸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들도 다 모았네요;;;

"이클립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이 빠진 물건들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블루레이를 하나만 남겨놓고 있네요. 중고로 구하다 보니 아웃케이스가 없어졌더군요. 좀 아쉽지만, 디스크에 문제만 없다면야 뭐....... 케이스 뒷면입니다. 디스크입니다. 솔직히 너무 썰렁하게 나와서 아쉽더군요. 케이슨 안쪽입니다.&nbs...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이 영화, 제가 앞으로 두 장만 더 사면 끝이 나게 됩니다. 나머지 한 장은 곧 출시 예정이죠. 파트 1 입니다. 그 재미 없는 거죠;;; 그러고 보니 1편 외에는 2편과 4편을 가지고 있는 셈이 되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좀 묘한데, 음성해설이 있기는 합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중 다른 부분을 썼...

브레이킹 던 파트 2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항상 그렇듯, 이런 타이틀들은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저같이 따로 따로 구매한 사람들에게 주로 던져지는 고민인데, 완결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박스로 나올 것을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그냥 줄줄이 구매를 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의 경우는 전자를 택했습니다. 해리 포터를 한 번 겪고 나니 무지하게 바보같...

"브레이킹 던 파트 2"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슬슬 막을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이번에 말이죠. 중간중간에 그래도 참 착한 사진 때문에 이 영화에 얼마 안 남은 기대에 관해서 좀 살게 되는 면이 있더군요.

"트와일라잇 : 브레이킹 던 2" 새 포스터 입니다.

 드디어 이노무 시리즈도 끝나가는 분위기 입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이 빠지게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도 안 바뀌고 말이죠. 뭐, 제발 이번에는 좀 살려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브레이킹 던 part1 - 트와일라잇 짝수 버젼은 다 왜 이러나;;;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하는 것이죠. 이 영화, 이미 북미 평가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평가가 다인 영화는 절대 아니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보자면, 이 영화는 분명히 매력적인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매력이 다 통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어쨌거나, 이 시리즈도 해리포터처럼 한 회사를 먹여살리는 시...

이번에도 해외 출시 퍼레이드!

 뭐,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돈이 거의 없는 가운데, 해외 출시작들 명단 역시 계속해서 보고 있는 중이죠. 아무래도 조만간 기회를 봐서 한 번 쓸이에 나서야 겠다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우선 브이 입니다. 사진은 캐나다판인데, 소문에 의하면 미국판 오리지널에는 한글자막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최근에 제가...

질러야 하지만 가격이 문제인 블루레이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세상으로 넘어간 뒤로, 나가는 돈이 정말 엄청나지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로는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말입니다. 상당히 슬픈일이죠. 물론 이해 못하는 분들도 계시지만.......정품을 사셔야죠. 정품 안 사면 앞으로 한글 자막은 꿈도 못 꿉니다. 이웃의 야마다군입니다. 항상 지브리는 블루레이...

브레이킹 던의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생각해 보면 정말 묘합니다. 일단 시작이야 워낙에 그냥 그랬다고 치죠. 작게 시작한 영화이니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 틴에이져 영화에다가 일종의 약간은 특이한 상상력을 덧씌워서, 흔히 말하는 소녀 감성을 투여한 영화라고 이해를 하는 나름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뉴문은 뭐랄까........손발이 오그라든다기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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