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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 크레이븐의 마지막 사냥" 입니다. 정말 힘들게 주문 했죠. "역사를 위한 변명" 이라는 책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좀 묘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중고로 사서 표지는 없는데, 그거 빼면 제가 본 중에 한길 그레이트 북스 시리즈중 가장 상태가 좋은 편이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균형은 없는 겁니다.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에서 하차한 이유에 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가 도네요.

 현재 스파이더맨은 홈커밍 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이전에 그나마 리부트가 진행이 되었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그냥 잊혀진 영화가 되어버리고 있는 상황이 되는 상황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2D만 실려있는 판본이죠. 표지는 두 캐릭터가 마주보고 있습니다. 일종의 설명 종이입니다. 이게 없으면 좀 허전하더군요. 진짜 뒷면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디스크 있는 부분은 썰렁합니다만, 이 타이틀은 좀 다르긴 합니다. 앞서서 이미 사진들에서 일반 케이스가 아니라는 느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서플먼트 목록이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정발 이야기는 아닙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여름 블록버스터의 시작을 알리는 물건이다 보니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다만, 1편 블루레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인 것은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가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하기는 애매한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물론 제 취향...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 액션 블록버스터? 로맨스 액션!

 새로운 주간입니다. 전주가 상당히 고전이었죠. 결국에는 휴가를 하루 내서 영화를 몰아찍는 스타일로 가는 방식을 취해야 했습니다. 사실 네편인줄 알고 있었는데, 한 편이 갑자기 개봉을 한 주 미루는 바람에 더 박터지는 주간이 되고 말았네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만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이번주 역시 절대로 만만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개봉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예고편에서 보면 스파이더맨이 자기를 잊어버렸다고 일렉트로가 화 내는 것 처럼 나오는데, 뭐랄까, 그건 좀 아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추가 촬영 사진이라네요.

 좀 놀랐습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도 추가 촬영이 있을 거라는건 좀 묘했죠. 물론 재촬영은 아니다 보니....... 중간에 홍일점 사진이 역시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에 관해서는 그동안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3D와 2D 전용판 사이에서 뭘 살지 고민을 했던건데, 3D 합본판의 경우에는 서플먼트가 하나 더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2D 전용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3D가 별로 쓸모 없는 영화중 하나거든요. 참고로 3D 합본과 2D 전용판은 디자인이 약간 다릅니다. 서플먼트도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 역시 나름 기대작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어벤져스로 가는 길도 같이 열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이번 수트는 디자인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유일하게 아쉬운게 수트였는데 말이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거는 기대는 사실 굉장히 간단한 편입니다. 그냥 재미있기만 하면 된다는 식이죠. 사실 이래저래 애증이 깊은 작품인지라 미묘하기는 합니다. (기껏 왓치맨을 주문하고 났더니 이후에 라이트닝 딜로 블루레이가 할인이 나왔더라는 이야기.......블랙 프라이데이를 겪은 분들이라면 무슨 이야기인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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