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TheDarkKnightRises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런겁니다. 결국 때가 왔고, 구매를 해 버린 거죠. 전 스틸북이나 패키지 욕심은 없어서 그냥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제 인생에 서플먼트 설명이 이런 경우는 오랜만이더군요. 한글로 좀 써 주지;;; 아웃케이스를 벗겼는데 안쪽도 똑같이 생겼습니다. 본편과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출시 될 때가 왔죠. 전 일단 프로메테우스부터 해결하고, 그 다음 추이를 좀 지켜 보려고 했지만.....그래도 질러야죠. 우선 디지북 스타일 2개 입니다. 솔직히 이 스타일이 이쁘긴 한데, 벌어지면 입을 못 다무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걸리는;;;; 문제의 캐나다 버젼.........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스펙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다크나이트는 그냥 질러야 하는 영화의 1번입니다. 제게는 0번이 프로메테우스가 되었고, 한 때 1번이었던 어벤져스는 이미 구매를 한 데다가, 생각보다 서플먼트가 실망스러웠죠. (하다못해 음성 해설까지도 어디론가 사라진 이 블루레이를 제가 어찌 해야 할까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음성 해설에 관련 되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타이틀...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하)

 결국에는 또 다시 분량이 두배가 되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리뷰는 사정없이 길어졌고, 리뷰가 둘로 나눠져서, 다른 리뷰들 사이에 끼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죠. 게다가 같은 날 명탐정 코난 극장판까지 봐 버린 관계로 리뷰를 둘로 나눠서 나머지 절반은 그 다음날 공개가 되어버리는 상황으로 내몰리기까지 했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반기지 않는 상...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상)

 슬슬 올해의 기다림도 막판이 되어 갑니다. 물론 아직 007이 공개가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다림이 끝났다는 말은 도저히 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일단은 올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에 기대했던 물건들은 거의 다 공개가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아무래도 마지막 포문을 열어 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말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

"다크나이트 라이즈" 사진들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이 기회에 배트맨 과거 4부작을 리뷰를 해 볼까 하기는 합니다만, 웬지 선뜻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슬슬 브루스 웨인도 폐인의 분위기가......

"다크나이트 라이즈" 배너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이제 드디어 때가 온 겁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얼마나 확실할 지는 한 번 보기는 해야겠지만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기대를 하루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나오기는 해야죠.

이제 때가 왔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새 예고편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이 영화 개봉도 올 여름입니다. 올 여름은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시리즈의 마지막의 대미가 장식이 되고(다크나이트 라이즈), 시작은 화끈하게 했으며(배틀쉽), 그 사이에 영웅들도 한 번 걸판지게 놀았고(어벤져스), 거장 감독의 자신의 수작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또 다른 영화가 등장을 하는 시기이니...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레고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물건은 그냥 거두절미하고 그냥 쭉 보면 되는 겁니다. 레고는 위대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패러디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관련 이야기 인데, 정작 영화 올리는 시간에 이 이야기를 전혀 올리지 않는가 하는 점 말입니다. 솔직히, 문제는 이 영화가 그렇게 나올 리가 없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런 것들이 줄줄이 나올 부분들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작품에 관해서 기대가 되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개인적으...
1 2 3 4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