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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래저래 책을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빈칸 채우기 위주이죠. 우선 "다크타워 6 : 수재나의 노래" 입니다. 다크 타워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나오네요. "결정판 아르센 뤼팽 3" 입니다. 수정마개와 아르센 뤼팽의 고백 이라는 작품의 합본이죠. 뭐, 그렇습니다. 둘 다 누구 때리면 큰일 치를 두께를 자랑...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신작들 위주죠. "다섯 번째 증인" 이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코넬리 신작이라 그냥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드디어 출간된 다크타워 5편입니다. 이번에 타로카드도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새로운 시리즈 물품들도 계속 나와서 말이죠.

다크타워 : 희망의 탑 - 희망따윈 없는 영화

 이 영화의 선택에는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지점들이기도 하죠.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가 되는 영화들이다 보니 일단 피해갈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한 사오항...

"The Dark Tower" 영화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 사실 드라마로 해야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복잡하고 거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서 말이죠. 국내 출간은 정말 지지부진한 대단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이미 광팬이다 보니 이 작품을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의외의 영화가...

"다크타워" 스틸컷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계속해서 일을 같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만만한 상황이 아니네요;;; 일단 저는 최고 기대작중 하나로 올린 상태입니다.

"다크타워"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오란 표류 기간을 마무리 하고 결국 실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 기대작중 하나죠. 일단 매력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실물이 어찌 나올지는 확인 해봐야겠지만 말이죠.

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정말 다양하게 영상화 되었습니다. 자루 속의 뼈 같은 작품은 드라마가 되었고, 샤이닝과 미스트, 쇼생크 탈출은 전부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린마일 역시 상당한 평가를 받았고 말입니다. 물론 드림캐처 같이 홀랑 망한 케이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 역시 평탄하게 진행된 케이스는 아니다 보니...

이드리스 엘바가 "다크 타워"에 나온다?

 다크 타워에 관해서 설명을 조금 하자면, 스티븐 킹의 작품으로 서부극과 판타지를 교묘하게 섞어서 만든 작품입니다. 다만 여기에 몇몇 설정들이 더 보태져서 지금 설명한 두가지만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는 정말 오래 전에 시작해서 얼마 전에야 완결이 난 상태 입니다. 스티븐 킹이 이야기 진행을 굉장히 느긋하게 잡아가면서...

새 책을 두 권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두 권을 더 사게 된 것이죠. 다크타워 4부 2권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죠. 이제야 반을 넘었으니 말입니다. 스트레인 시리즈 2부라고 할 수 있는 더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야 했던 책들이죠.

책을 더 질렀습니다.

 책을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다르죠. 제3인류 3권입니다. 이걸 벼르고 있었죠. 긴 세월을 기다린 다크타워 4권의 상권입니다. 언제 완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0년 내로는 되겠죠 뭐. 일단 2번째 고비를 넘긴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입니다. 현재 40권 가까이 출간된것으로 알고 있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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