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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의 속편, "The Girl In The Spider`s Web"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문제에 관해서 제가 반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원작 3부작을 모두 지나쳐서 나오는 작품이고, 동시에 이번 작품이 스티크 라르손이 쓴 작품이 아니라는 점 때문입니다. 게다가 에바 가브리엘손이 완전히 배제되고 나온 작품이다 보니 더더욱 이 작품이 애매...

밀레니엄 시리즈의 새 작품, "THE GIRL IN THE SPIDER'S WEB" 입니다.

 이 영화가 정말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지점이 정말 마음에 안 드는데, 일단 첫번째는 이 작품의 기반이 이번에 새로 출간된 네번째 작품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3부작을 썼던 스티그 라른손이 초안을 잡은 4부가 아닌, 다른 작가가 처음부터 다 쓴 작품이며, 이 작품을 쓰게 만든 놈들이 아무리 봐도 권한이 있다 생각되는 ...

책을 샀습니다.

 오늘도 산 책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신간 밀어붙이기 했네요. 이 작품은 아무래도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작가가 다른 사람이어서 말이죠. 내용도 다르구요. 메그레 시리즈 다시 시작된 다음 권 입니다. 하지만......이제는 순서대로 출간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책들은 그냥 사야죠.

밀레니엄 신작인 "The Girl in the Spider’s Web"에 배우가 정해졌네요.

 밀레니엄의 헐리우드판은 상황이 애매하기는 합니다. 일단 북유럽판의 아성을 못 넘었을 뿐만 아니라, 영화가 좀 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데이빗 핀처가 간간히 범작에 머무는 작품을 찍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가 그랬죠. 그래도 저는 나름 좋아하는 영화였기 때문에, 그리고 배우진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를 바랬지만...

"밀레니엄" 시리즈가 속편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밀레니엄 속편은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영화가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었죠. 데이빗 핀처 영화중에서는 평작 정도로 평가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도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들도 있었습니다. ...

"밀레니엄" 시리즈의 속편 감독이 확정 되었습니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현재 이래저래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소설쪽은 4부가 나오기는 했는데, 다른 작가를 고용해서 만든 작품이다 보니 현재 죽어버린 작가의 '사실상 부인'이 가지고 있는 원고와는 별반 관계 없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방향도 많이 다르다는 이야기도 좀 있고 말입니다. 영화판으로 넘어오자면, 일단 데이빗 핀처가 영화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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