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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 - 염려, 피로, 근심, 광기, 허영의 총합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기대 하는 작품이긴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음산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 개봉이 조금 미뤄진 것이 아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좀 미뤄진다고 해도 아주...

"더 메뉴"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정말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생각 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저는 요리 비평가에 관한 적개심을 다루는 이야기를 더 기대를 하긴 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인간 사냥에 다한 지점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

"더 메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산한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미묘하긴 합니다. 배우도 좋고 다 좋은 영화거든요? 레이프 파인즈에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음식 가지고 무너가 잔혹하게 나온다는 사실 때문에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슬슬 음식이 묘하게 신성한 영역으로 가고 있기도 ...

"더 메뉴"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이나 나와서 말이죠. 물론, 포스터에 나오는 사람들 말고도 좋은 배우들이 많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 + 레이프 파인즈, "The Menu"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스릴러라는 점에더 더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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