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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잡 2" 스틸컷입니다.

 오늘도 땜빵입니다. 사실 할 말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좀 잘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The Nut Job 2" TV스팟 2개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제 정말 할 이야기가 떨어진 상황입니다 ㅠㅠ 하두 보고 있으니 그래도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넛잡 2"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물건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1편은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망가진 케이스여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그래도 뭔가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기는 하네요.

"넛잡 2" 영상 클립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매우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1편이 정말 이상하게 마무리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정보가 많이 올라온 상황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물론 그 이상 할 이야기가 더 있다고 하기에도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워낙에...

"넛 잡 2" TV스팟입니다.

 이 영화도 정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기대가 많은 상황은 아닙니다.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감 부족으로 하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합니다. 이번에는 무슨 무슬 비슷한 것도 나오나 보네요.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은 굉장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1편을 얼마 전에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제 취향과는 너무 거리가 멀어서 말이죠. 하지만 의외로 성공을 거둔건지 뭔지, 그리고 2편의 시사 결과가 무지하게 좋았는지 3편까지도 확정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는 정말 표현하기 힘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그냥 땜빵입니다. 솔직히 별로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아버지 노트북으로 작업중인데, 키보드가 전혀 손가락의 타격을 잡아주지 못하는 느낌 덕분에 손가락 마디가 쑤셔 죽겠네요;;;

"넛 잡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닥 기대작은 아닙니다. 1편을 얼마 전에 겨우 볼 기회가 생겼는데, 그 영화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정도로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중간에 당시 유행하던 노래나 집어넣고 있어서 그 시일이 지나면 영화 자체가 쓸모 없는 상황이 되어보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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